한 집에서 쓰는 두 대의 매트리스! 지난달 해지하니. 하나는 되고 하나 안됐으니 이번달 돈을 또내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코웨이 ] 한 집에서 쓰는 두 대의 매트리스! 지난달 해지하니. 하나는 되고 하나 안됐으니 이번달 돈을 또내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혜정
  • 조회수 : 111회
  • 작성일 : 25-07-17 16:30:19

본문

안녕하세요.
웅진 코웨이 제품을 오랫동안 쓰고 있는 평범한 가정집 입니다.
코웨이 멤버심 상품중 <매트리스케어>라는 품목이 있습니다.
코웨이에서 매트리스도 렌탈하고 케어도 가입하면 좋겠다 싶어서 진행을 했고 기존에 집에서 쓰던 매트리스도 같이 케어받으면 좋을 것 같아서 나머지 하나도 추가로 신청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는 제 명의, 하나는 신랑 명의로 되어서 따로따로 돈을 내고 있었네요. 이 부분도 저는 저희 부부가 각각 돈을 따로 내고 있는지 인지하지 못하고 제가 모두 부담하고 있는걸로 지금까지 알고 있었어요. 그도 그럴것이 매트리스 케어가 네 달에 한 번 오는데 당연히 같이 묶어서 케어 받고 있었고 방문 날짜도 저하고만 조율하고 남편과는 일절 연락한 적 없으니까요. 그건 어차피 두 대 가격 내야 하는 거니 그렇구나 합니다.
문제는...
지난 달에 더이상 케어서비스가 필요 없어서 멤버십탈퇴 요청을 하고 해지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달에 또 요금을 내라고 남편에게 연락이 와서 무슨 소리냐 지난달 탈퇴했다 하니 한 명만 되고 한 명은 안됐다고 이번 달에 무조건 내야 한다네요.
이게 맞는 겁니까? 고객 입장에서는 당연히 매트리스 두 대를 같이 케어받고 더 이상 이제 필요가 없으니 해지한다 한 건데 그걸 말장난도 아니고 한 대만 했으니 한 대는 한 달 더 내고 탈퇴 하라는 게 너무나 어이상실 입니다.
그렇게 따진다면 회사에서 매트리스 두 대 각각 따로 가입됐으니 케어 올 때도 각각 연락하고 각각 가능날짜 조율해서 약속 따로 잡아야지요. 그 부분 물으니 그건 같은 주소상에 그리되어 편의상 그리 진행하는 거랍니다. 편의? 편의대로 두대 같이 묶어서 했다면 당연히 해지 할 때도 같이 해야지 그건 따로따로 진행했어야 한다고 하고. 계약서상 그리 됐으니 돈을 내라 하고요. 해지한다고 전화했을 때 케어 받는 매트리스 하나 더 있다고 안내를 해야 정상 아닌가요?
지난 달에 해지할 때 제가 따로 얘기하지 않아서 본인 회사는 책임이 없다고 하는데 세상 어떤 고객이 이제 매트리스케어가 필요 없으니 그만할게요 라는 말에 두 대중 한 대만 해지 할게요 이런 뜻을 가지고 하겠습니까?
금액은 크지 않습니다. 단 몇 천원. 하지만 정말 100원도 내기 억울해서 어디에 하소연 해야 할 지 몰라 글 남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4511 건설 대우건설 김소원 2025-08-13
1444505 식음료 파리바게뜨

처리중

유통기한
고승민 2025-08-13
1444504 항공·여행 아고다 박혜연 2025-08-13
1444502 서비스 몬스터브로우 한서윤 2025-08-13
1444501 유통 다이아이커머스 이동성 2025-08-13
1444497 생활가전 웰릭스 렌탈 김소라 2025-08-13
1444494 기타 미래산업(주)

처리중

LED 전광판
박용균 2025-08-13
1444493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경현 2025-08-13
1444492 기타 이가튼튼치과 조민영 2025-08-13
1444483 휴대전화 폰다이렉트샵 이창민 2025-08-13
1444482 기타 센스엘 김동기 2025-08-13
1444481 휴대전화 폰다이렉트샵 이창민 2025-08-13
1444480 서비스 한진택배 이상민 2025-08-13
1444479 항공·여행 아고다 이제경 2025-08-13
1444478 유통 쿠팡 임진웅 2025-08-13
1444477 기타 위아요가필라테스

처리중

환불조치
유나희 2025-08-13
1444476 생활용품 여신제이 조은선 2025-08-13
1444475 자동차 현대자동차 오세윤 2025-08-13
1444474 기타 올인청소 김주희 2025-08-13
1444473 생활용품 영우스포츠(네이버구매 SWIMLAP) 김혜선 2025-08-13
1444472 식음료 에페스 케밥 최현진 2025-08-13
1444471 생활가전 중고전자 이재호 2025-08-13
1444470 유통 당근마켓-신뢰가득농가 백경근 2025-08-13
1444469 식음료 팜에트(주) 김종훈 2025-08-13
1444468 식음료 업체 정솔아 2025-08-13
1444467 기타 배관의신 김은정 2025-08-13
1444466 생활용품 홈앤쇼핑 김현정 2025-08-13
144446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13
1444462 식음료 업체

처리중

제목
이동환 2025-08-13
1444461 생활용품 (주)피엔에프홀딩스 이은경 2025-08-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