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결재에 대해서도 확인해보겠다는 말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이중결재에 대해서도 확인해보겠다는 말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재현
  • 조회수 : 383회
  • 작성일 : 25-01-17 07:46:43

본문

1월10일 쿠팡플레이로 영화를 구매하였으나, 해당 결제가 똑같은 금액이 2번 결재됨.
영화가 1회성이 아닌 기간으로 보는거기때문에 한번 결제하면 해당 기간까지 두번 결재되는거는 말이 안되는 상황임에도 두번결제가 되었고,

결제를 법인카드로 잘못 결제했다는것을 깨닫고, 결재내역 확인중 결제가 2번 이중으로 발생됨을 확인하였습니다.
며칠이 지났음에도 쿠팡에서는 결제가 이중으로 되었는지 조차 관리가 안되어,
소비자가 확인을 안했으면 아무런 대응도 하지 않았을것입니다.
현재까지 해당 결제건에 대해 왜 이중결제 되었는지 이거에 대한 환불을 얘기해도, 회사방침에 따라 환불은 어렵다.
확인만 하겠다는 말뿐 그 이후에도 아무런대응이 없습니다.

결제하는 시스템이 잘못되면 쿠팡에서 그 부분에 대해 해결을 적극적으로 해줘야하는거 아닌가요?
소비자가 왜 그런 회사의 방침까지 알아야 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이중결재에따른 업체측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015 기타 삼성전자 함승일 2026-06-11
1520014 기타 삼쩜삼 금설희 2026-06-11
1520012 생활용품 SSG.com 이연섭 2026-06-11
1520011 기타 덧셈컴퍼니 이가은 2026-06-11
1520009 생활가전 하이마트 온라인 총판 및 고객센터 구열회 2026-06-11
1520006 기타 주토피어세탁소 한성희 2026-06-11
1520005 유통 주식회사 아누크

처리중

환불처리
조민채 2026-06-11
152000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문주 2026-06-11
1520002 통신 다이사 김창수 2026-06-11
1520001 통신 LGU+ 조현환 2026-06-11
1520000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국인 2026-06-11
1519999 항공·여행 트립닷컴

처리중

환불불가
김유리 2026-06-11
1519998 자동차 대창모터스 박석호 2026-06-11
1519997 기타 띠아모매트 김성진 2026-06-11
1519996 서비스 백양세탁소 최상하 2026-06-11
1519995 항공·여행 카카오모빌리티 이기현 2026-06-11
1519994 통신 치지직 심원우 2026-06-11
1519992 금융 KB라이프생명 김수민99 2026-06-11
1519991 생활가전 뉴퍼마켓 김진호 2026-06-11
1519990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배송지연.
냉장고 2026-06-11
1519989 생활용품 이너시아 김지선 2026-06-11
1519988 기타 당근마켓 윤대한 2026-06-11
1519987 생활가전 삼성전자 손현지 2026-06-11
1519986 기타 보금냉열 010-8799-6663 김규한 2026-06-11
1519985 자동차 카베이(렌트차량업체) 유은빛 2026-06-11
1519983 금융 KB손해보험 이봉주 2026-06-11
1519982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건
이영삼 2026-06-11
1519981 생활가전 신일 강은주 2026-06-11
1519980 생활용품 니쁜스

처리중

미 환불건
이지성 2026-06-11
1519979 휴대전화 삼성전자 양대성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