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 인지하고도 환불 거절 4차례나 진행한 마켓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마켓비 ] 하자 인지하고도 환불 거절 4차례나 진행한 마켓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주원
  • 조회수 : 337회
  • 작성일 : 25-01-24 17:41:57

본문

오늘의집 사이트에서 마켓비 전등(약 4만원)을 하나 구입했는데 설치 후 바로 다음날 깜빡이는 증상이 발생하여 반품 신청 했습니다.

깜빡거리는 증상은 30분~1시간가량 켜두면 몇초 꺼졌다가 다시 켜지길 반복하여 전구도 교체하고 여러차례 이상하다 싶은 증상이었습니다.

깜빡 거리는 순간을 포착하기엔 하루종일 전등만 쳐다보고 있을 수도 없고 핸드폰 용량이 상당해 영상 최초에는 촬영본 없이 반품 신청을 했습니다.

촬영본 없으면 반품 불가하다는 1차 안내를 받고 포장해두었던 물품을  빼서 증상을 촬영 해보려던 참에 사진과 같이 칠이 벗겨져 있는 하자 부분을 발견했습니다.

깜빡임 증상 순간 포착을 하기 어려워 벗거진 건으로 그럼 반품을 진행해달라 요청하니, 조립을 했으면 하자는 어떤 상황이던 환불은 절대 불가하다고 하네요.

홈페이지 상에는 설치 후 단순 변심인 경우에만 환불 불가 하다고 명시 해놓고 판매중인데말이죠.

몇몇 사례를 찾아보니 마켓비에서 구매하고 이런 곤란한 상황을 겪으신 분들이 한둘이 아닌 듯 합니다.

접수를 전등 깜빡임으로 했으면, 칠이 벗겨져 있던 말던 깜빡이는 영상 내놓으라며 재차 반품을 거절하는 마켓비에 2주라는 시간을 낭비중입니다.

오늘의 집 고객센터에서도 안타까워는 하시지만 이렇게 막무가내로 나오는 마켓비의 만행에 소비자편에서 힘을 써줄 순 없는 것 같다 판단되어 제가 직접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고객센터 연결도 안되고 소통이 불가한 상황입니다.

구매일 하루되어서 불량으로 반품 처리를 신청했는데 절대 해주지 않으려는 마켓비 판매자입장 보니 너무 답답하여 도움이 필요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제품의 특성상 훼손여부에 대한 판단은 전원코드를 꽂고 1회라도 시험작동을 하였다면 사용된 것으로 간주하며 반품을 거부할 수 도 있습니다. 다만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 17조 3항에 의하여 공급받은 재화 등의 내용이 사업자의 표시, 광고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 또는 제품의 중대결함에 대해서는 반품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 정상적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895 생활가전 싱크리더

처리중

A/S 관련
황규빈 2026-06-15
1521894 통신 우리튜브

처리중

환불 불가
박경민 2026-06-15
1521893 식음료 맛찜랭킹 청주사창점 김종환 2026-06-15
1521892 식음료 청년피자 홍성석 2026-06-15
1521891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범환 2026-06-15
1521890 생활가전 LG전자 김연진 2026-06-15
1521889 통신 shortlink 2026-06-15
1521880 자동차 BMW 김은영 2026-06-15
1521872 기타 카카오대리 최대성 2026-06-15
1521870 유통 신세계온라인몰 차재은 2026-06-15
152186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1521861 기타 세이브텍스 송지원 2026-06-15
1521859 생활용품 120bro 변준호 2026-06-15
1521858 생활용품 라이온코리아 이미남 2026-06-15
1521857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투어예약
김수정 2026-06-15
1521856 항공·여행 자놀자

처리중

반품
지니 2026-06-15
1521855 서비스 넥슨 정민석 2026-06-15
1521854 항공·여행 부킹닷컴 이상유 2026-06-15
1521852 통신 스카이라이프

처리중

거짓계약
김익범 2026-06-15
1521849 휴대전화 유플러스(삼성갤럭시지플립신형폰판매담당자) 이순복 2026-06-15
1521848 유통 CJ온스타일 김연진 2026-06-15
1521847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신양숙 2026-06-15
1521845 생활용품 DH트레이딩 하영림 2026-06-15
1521844 유통 그립 이한나 2026-06-15
1521843 생활가전 아이닉 이승재 2026-06-15
1521842 생활용품 크라시앙 김주희 2026-06-15
1521841 휴대전화 김보미 김보미 2026-06-15
1521840 기타 ducoba 두코바 창호 박상재 2026-06-15
1521839 기타 구몬 동의정부지국 권소리 2026-06-15
1521838 건설 마케터비 이명화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