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지지 않는 경동택배 분실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데코빌 ] 책임지지 않는 경동택배 분실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석
  • 조회수 : 387회
  • 작성일 : 13-12-31 00:17:34

본문

고향에 부모님께 김을사서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어머님은 순천에서 두시간거리 장흥군 회진면현지 공장까지 가셔서 김 한박스... 가격으로는 30만원정도... 사셔서 서울에 있는 저에게 보내주셨습니다.. 경동택배는  물건을 분실했다고 했고 변상해주겠다고 했습니다
어머님은 다시 현지까지 가셔서 또 보내셨고...변상은 이루어지지 않고있습니다 
영수증,통장사본 다보내드렸고 cctv확인하고 변상해주겠다고 했습니다.
또 변상은 이루어지지 않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어머님께서 힘들게 구입하셔서 보내주신 김을 해당택백사에서 분실되었다니 정말 속상하셨겠습니다. 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고 나와있습니다. 해당택배사에 피해사실을 알리시고 보상절차를 문의하시기 바라며 잘 진행이 되지 않을 시 법적인 해결을 위해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850 기타 +깨끄타다 +서장훈도 반한 청소결벽 맛집 정재경 2026-06-09
1518849 자동차 KC전기차동차판매 주 강성준 2026-06-09
1518848 통신 SK텔레콤 이도숙 2026-06-09
1518847 서비스 야나두 야나두학습 2026-06-09
1518846 생활용품 휴도 김진 2026-06-09
1518845 식음료 kt알파 홈쇼핑 배진영 2026-06-09
1518844 금융 회천농협 덕계역지점 박희숙 2026-06-09
1518843 유통 order@postzeno.com 이효순 2026-06-09
1518842 통신 피에스앤마케팅(주) 박은희 2026-06-09
1518841 기타 머지포인트

처리중

연락안됨
윤채린 2026-06-09
1518840 기타 바이버 최진동 2026-06-09
1518839 생활용품 이너시아 전정숙 2026-06-09
1518838 자동차 KC전기자동차 강성준 2026-06-09
1518837 생활용품 리모던즈 김정열 2026-06-09
1518835 휴대전화 킴스클럽 함상희 2026-06-09
1518834 생활용품 리모던즈 김정열 2026-06-09
1518833 유통 코코한남 압구정쇼룸

처리중

물건배송
최숙현 2026-06-09
1518831 자동차 현대자동차 양봉석 2026-06-09
1518829 유통 바크 조하윤 2026-06-09
1518828 유통 돗투돗 DOT TO DOT 김혜인 2026-06-09
1518825 휴대전화 주식회사 진리(청년폰) 이호형 2026-06-09
1518822 생활가전 하이얼 이영숙 2026-06-09
1518821 생활용품 리모던즈 김정열 2026-06-09
1518819 생활가전 NS홈쇼핑 장선화 2026-06-09
1518818 금융 예다함 서현수 2026-06-09
1518816 생활용품 한아름드림 신대영 2026-06-09
1518815 생활용품 쿠팡 손예진 2026-06-09
1518810 생활가전 삼성전자 주식회사 박진배 2026-06-09
1518809 생활용품 runstate 표창우 2026-06-09
1518808 식음료 개인 곽선미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