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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방 스마트홈 ] AS접수 하루 늦었다고 무상안해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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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방수정
  • 조회수 : 120회
  • 작성일 : 25-07-21 13:3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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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직방 스마트홈 도어락
24년 7월 12일 인터파크에서 구매
24년 7월 17일 기사가 설치
25년 7월 18일 AS접수

24년 7월 17일에 직방 도어락+직방에서 준 배터리로 기사가 설치해줬습니다.

근데 25년 7월 17일 저녁부터 도어락이 이상했고
25년 7월 18일에는 도어락이 아예 먹통이라
AS접수했는데요

직방스마트홈 본사에서는 AS팀 전회기를 아예 내려뒀는지 30분 이상 통화가 안됐고 타부서에 겨우 연락되서 AS 접수했습니다.

부품이 없어서 바로 AS가 안됐고 25년 7월 21일에
AS기사가 부품구했고 하루 지나서 AS비용 8만원 나온다고 안내했습니다.
그래서 AS접수를 7월 18일에 했다고 유상인 경우가 어디있냐 억울하다하니 직방 본사에서 절대 무상으로 안해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7월 21일 오전 10시부터 직방 본사에 전화하기 시작했는데 전화연결 절대로 안됩니다. 1시간을 기다렸는데 전화연결이 안돼요

결국 채팅으로 문의했는데 채팅도 겨우 연락되고 답변도 엄청 느립니다.

해당 AS 건에 대해서 하루 지났다고 8만원 유상으로 진행되는 게 맞냐 했더니 그렇답니다

도어락 보안장치가 1년 안에 망가지는 게 말이나 됩니까?
제가 환불을 해주던지 무상으로 진행해주던지 아니면 AS비용을 할인을 해주던지 해달라 했더니 3가지 다 안된답니다.

이런 경우가 어디있습니까? 물건만 팔아먹고 소비자에게 제품문제 생겼을 때는 책임전가하는 게 말이나 되나요?


지금 저희는 24년 7월 17일에 기사가 설치해준 그대로 계속 써왔는데 메인보드가 25년 7월 17일에 나가는 게 말이 됩니까? 딱 1년만에 망가졌는데 AS접수 18일에 했디고 유상이라니요....

너무 화가 납니다.  AS비용 할인이라도 해달라하니 절대 안된답니다..소비자를 대체 뭘로 보길래 이런 식으로 응대하는지 직방 스마트홈 본사자체도 전화 응대 안하려고 전화 내려둔 거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이 지난 경우 제품 하자발생 시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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