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운송중 파손된 물품 변상바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 운송중 파손된 물품 변상바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나그네1
  • 조회수 : 632회
  • 작성일 : 12-12-05 09:48:48

본문

부산동래에서 조카 옥**가 꺼꾸리라는 운동기구를 대신화물로 보냈는데, 받아서 포장을 뜯어보니 등받이가 한뼘정도 찢어져 있기에 와서 등받이를 확인하고 변상해 달라고 하니, 중고제품은 파손되어도 자기들은 변상할 책임이 없다면서 확인하러 오지도 않고 있으니 어떻게 변상받을 수 있겠습니까? 등받이를 확인시키기 위해서 운동기구를 받은 그대로 보관하고 있으니 빨리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 이용중 물품의 파손으로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7조(포장) 2항에 사업자는 운송물의 포장이 운송에 적합하지 아니한 때에는 고객에게 필요한 포장을 하도록 청구하거나, 고객의 승낙을 얻어 운송 중 발생될 수 있는 충격량을 고려하여 포장을 하여야 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동 약관 제10조(운송물의 수탁거절) 제2호에 따라 택배사는 운송에 적합한 포장이 되지 않은 경우 수탁을 거절할 수 있음에도 운송물을 수탁한 점은 운송물을 수하인에게 안전하게 배송을 책임지겠다는 의사표시로 볼 수 있으므로 택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택배 운송물이 훼손되어 수선이 불가능한 경우 멸실된 때의 보상기준을 적용하고 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된 때에는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151 자동차 이알모터스 유경민 2026-05-29
1514150 기타 영구크린 이소민 2026-05-29
1514143 기타 배달의민족

처리중

배달관련
배민지 2026-05-28
1514139 생활용품 더모즈 민혜진 2026-05-28
1514135 유통 이하음 문영기 2026-05-28
1514134 기타 슈퍼토이 김인현 2026-05-28
1514130 식음료 감성낙곱새 최은서 2026-05-28
1514117 유통 KRBYSYHB 이향 2026-05-28
1514116 식음료 커피빈 이지호 2026-05-28
1514115 생활가전 쿠쿠전자 성지영 2026-05-28
1514114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전희현 2026-05-28
1514113 생활용품 비브아 문홍윤 2026-05-28
1514112 생활용품 웅진휴캄 허윤경 2026-05-28
1514106 생활가전 쿠팡 남궁충열 2026-05-28
1514094 생활용품 마전동 명품옷 수선

처리중

오염
송영 2026-05-28
1514092 서비스 TNT/DHL(해외배송) 정미현 2026-05-28
1514091 자동차 대성주식회사 오지연 2026-05-28
1514090 생활용품 KUAITOIIY 김주원 2026-05-28
1514089 기타 번개장터 박정주 2026-05-28
1514088 유통 현대홈쇼핑 김철호 2026-05-28
1514086 생활용품 원뷰티화장품 하승연 2026-05-28
1514085 기타 신소애여성병원 문채영 2026-05-28
1514083 생활용품 THOME(톰) 정선화 2026-05-28
1514081 기타 송탄NEW휴테라피 이정훈 2026-05-28
1514079 기타 머스트원 복싱 이경남 2026-05-28
1514078 유통 네이버쇼핑 비채 2026-05-28
1514068 유통 유튜브 스폰서/Checkout/Veltfhy.com/ch.../메일주소 Service @gkkshop.com 주선희 2026-05-28
1514065 자동차 넥센타이어 강기정 2026-05-28
1514060 서비스 로젠택배

처리중

배송지연
이혜정 2026-05-28
151404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