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sk브로드밴드로 이동했는데 sk텔레콤 인터넷 비용 9년간 자동이체중이었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sk텔레콤->sk브로드밴드로 이동했는데 sk텔레콤 인터넷 비용 9년간 자동이체중이었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형진
  • 조회수 : 227회
  • 작성일 : 25-07-10 19:06:16

본문

2009년도부터 sk텔레콤 인터넷을 사용하였다가 2016년도에 sk브로드밴드를 사용하게 되었음.

다른일로 2025년 7월9일(어제) 상담사전화를 받고 통화하던중 인터넷회선이 2개가 되어있다는 사실을 알게됨.

그리고 sk텔레콤과 브로드밴드 두곳으로 요금이 자동결제로 계속 나가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함.

두 회사가 다른회사라는 사실을 어제 통화하면서 처음 알게 됨.

쓰지도 않는 sk텔레콤에 월 18,500원정도의 비용이 9년간 매달 나가고 있었음.

sk브로드밴드 설치하고 sk텔레콤은 본인이 전화해서 해지를 했어야 되는 상황임.

이에 계약서를 요청해 팩스로 오늘 받아보니 맨 아랫줄에 "기존에 사용하시던 인터넷상품이 있는지 확인후 기존 서비스 해지하시어, 이중과금을 예방하시기 바랍니다."라고 씌여있음.

위에 언급했듯이 두 회사가 다른회사라는 사실조차 몰랐고 같은 sk인데 새로운 이름을 쓰는구나라고 생각했지 다른 회사라고는 상상도 못했음.

예를들어, LG유플러스에서 sk브로드밴드로 넘어간거라면 당연히 이전계약은 해지를 했겠지만, 같은 sk인데 이전계약을 해지한다는걸 생각하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싶음.

당시엔 인터넷 옮기라는 마케팅 전화가 엄청 오던 시절이라 오래사용하신 고객에게 혜택을 주네 마네 하면서 연락을 받았고, 20~30만원정도 현금을 준다거나 요금인하나

인터넷 속도 증가등 먼가 혜택이 있어서 설치를 한것으로 기억함.

그리고, 정황상 설치시 이런 내용을 구두로라도 알려주고 했었다면, 당연히 해지를 했을건데 설명을 안했을 것으로 추정함.

이 문제로 금일 sk텔레콤에서 전화와서 인터넷 비용 월 16,500원을 1년간 무상으로 해주겠다길래, 불만족 스럽다 했더니 2년을 해주겠다고함.

이것도 어이없는게, 1년치로 막아볼려고 하다가 안되니까 2년으로 늘려주는게 사람 봐가면서 조치하는거 같아 어이가 없음.

더이상의 보상은 안된다고 하여, 일주일정도 여기저기 알아보고 조치하겠다고 다음주에 다시 전화하라고 하고 마무리함.


이에 소비자 고발을 하게 되었습니다.

요구사항

1. 개인적요구 :  9년치의 전액보상

2. 회사측에 요구 : 통신사측에서 고객이 사용하지 않는 회선이 일정기간 있으면 고객에게 확인후 조치하는 양심적인 기업이 되었으면 함.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가입명의자가 직접 해지하지 않은경우엔 이미 인출된 요금은 환급요구가 어렵습니다. 통신서비스 이용하다 더 이상 서비스 이용을 원치 않거나, 타사로 전환 가입을 할 경우 반드시 가입명의자 본인이 사업자에게 계약 해지를 통보해야 하며 해지처리를 하지 않을 경우 매월 요금이 계속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3476 기타 렛츠로컬 박기남 2025-07-14
1433475 금융 삼성생명 문인환 2025-07-14
1433474 생활용품 로더렛 박정훈 2025-07-14
1433466 생활용품 한샘 김아영 2025-07-14
1433463 기타 차이니스레스토랑 만강 최태식 2025-07-14
1433461 기타 Apollo 박준민 2025-07-14
1433457 식음료 rediM 문경 모미자청 최정민 2025-07-14
1433454 기타 에어컨수리삼성캐리어냉난방기냉매기가스충전24시AS 고지선 2025-07-14
1433448 기타 크린대장 장정우 2025-07-14
1433444 기타 에어컨수리삼성캐리어냉난방기냉매기가스충전24시AS 고지선 2025-07-14
1433440 생활가전 코웨이 김민주 2025-07-14
1433436 유통 카카오쇼핑 업체명플로럴 이소연 2025-07-14
1433435 유통 패스룸 애견용품 김유경 2025-07-14
1433434 기타 파스텔몰 김주영 2025-07-14
1433433 자동차 KG모빌리티 현상보 2025-07-14
1433432 생활가전 LG전자 홍서진 2025-07-14
1433430 생활가전 다빈인테리어 홍서진 2025-07-14
1433429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조은미 2025-07-14
1433428 기타 포항유업주유소(S-OIL) 양승산 2025-07-14
1433427 기타 코우소모 업체명 확실하지않음 김진희 2025-07-14
1433425 유통 쿠팡 이제원 2025-07-14
1433422 서비스 김부자이사익스프레스 김효주 2025-07-14
1433421 유통 퍼니하우스

처리중

주문배송
유혜연 2025-07-14
1433420 기타 BCON 심자은 2025-07-14
1433419 생활용품 카카오톡딜 유니크시티 윤선아 2025-07-14
1433418 생활가전 코웨이 유학열 2025-07-14
1433417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서영일 2025-07-14
1433416 생활가전 한솔재활용주방 명영림 2025-07-14
1433415 서비스 조코치 수영 남현우 2025-07-14
1433413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주회 2025-07-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