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마케팅 택배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섬진강토종마을 ] 텔레마케팅 택배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영미
  • 조회수 : 177회
  • 작성일 : 13-10-24 13:54:10

본문

안녕하세요.
저희 아버지께서 얼마전에 시키지도 않은 택배를 받았습니다.
저번에도 이런 사건이 있었는데 택배가 먼저 저희 아버지 사무실로 오시고 바로
건강식품 샘플이니 드셔보고 괜찮으시면 하나 구입해달라는 전화가 왔습니다.
주소랑 전화번호도 가르쳐준적없는데 어떻게 알았는지 모르겠지만 택배 보내고 전화가 왔더군요.
저희아버지께서는 아무것도 모르지고 샘플이니 몇개 뜯엇다가 몇일 뒤에 30만원이라는 청구서를 받고
그때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고 제품을 뜯었다는 이유로 30만원을 지불했었습니다.
근데 얼마전에 또 거기서 택배로 건강식품이 배달된 것 입니다.
그래서 저희 아버지께서는 이런 택배시킨적 없으니 택배기사님에게 반품요청을 하였고 그자리에서 바로 그 택배를 가져가셨습니다.
근데 오늘 그 상품을 보낸 사람에게서 전화가와서 다짜고짜 욕을 하며 또라이들아 왜 상품 안받고 돌려보내냐고 미친것들아니냐면서 그냥 쳐받아 먹으라고 그렇게 욕을 하셧다고 하더군요.
전화내용 녹음 되어있구요 또 저희어머니폰으로는 욕문자가 날라오고 계세요.
그 상품을 판매한 여자분 전화번호만 알고 있다가 제가 전화해서 회사사이트이름은 알아냈는데
회사에 전화해도 전화 받지도 않고 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그여자 전화번호는 010-3322-7561 인데
이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건강식품 샘플를 빙자로 본품에 대한 대금요구 관련하여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제 9조, 제 8조, 제 11조 에 의거하여 소비자의 청약이 없는데도 일방적으로 재화 등을 공급하고 재화 등의 대금을 청구하는 행위는 사업자의 금지행위로 보고 있습니다. 계약을 체결한 적이 없으므로 받은 제품을 그대로 반송처리하고, 반품에 따른 택배 운송장 등을 잘 보관하기 바라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아울러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016 기타 포시즌 패밀리 스튜디오 정연옥 2026-06-17
1523015 기타 롯데ON 김상훈 2026-06-17
1523014 기타 하이명품크린 서남민 2026-06-17
15230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3012 기타 압구정 청담동일대 결제 카드 정지 요청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3011 기타 크린위드 신현점 장미원 2026-06-17
1523009 식음료 오리온 쿠팡 신용균 2026-06-17
1523008 생활용품 허앤쉬 오지현 2026-06-17
1523007 기타 오늘도 무슨 갤러리아 압구정 재건축을 위한 식사모임이라 신갤현, 최민채 2026-06-17
1523006 서비스 스피킹맥스 이주희 2026-06-17
1523005 유통 갤러리아백화점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3004 생활용품 주식회사 퍼니하우스 박인혜 2026-06-17
1523003 기타 코야프 이석용 2026-06-17
1523002 기타 예쁨주의 뿜의원2호점 정연옥 2026-06-17
1523001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최경숙 2026-06-17
1523000 기타 캘리포니아 lights 떠있는 갤러리들 모두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2999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장우진 2026-06-17
1522998 유통 쿠팡 김명우 2026-06-17
1522997 생활용품 바크 김세림 2026-06-17
1522996 통신 keutx4553 골드타임즈 황인선 2026-06-17
1522995 기타 켈리포니아 별장 소유명 요청합니다. 신갤현, 최민채 2026-06-17
1522992 생활용품 쿤밍차오셴국제상무유한회사 홍세희 2026-06-17
1522991 건설 자칭 압구정 부호가 병원 비 1-2억 물리고 현갤신,최민채 2026-06-17
1522990 생활가전 코웨이 양영현 2026-06-17
1522989 유통 업체 익명 2026-06-17
1522988 기타 아만의 LVMH 루이비통 현갤신, 최민채 2026-06-17
1522987 건설 삼보굴착(주) 오미덕 2026-06-17
1522985 생활용품 광저우티타우궁무역유한회사

처리중

제품불량
최서윤 2026-06-17
1522984 생활가전 LG전자 신재균 2026-06-17
1522983 기타 머스트짐 김철현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