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한 많이 남은 냉동제품인데 쉬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팔도감 ] 유통기한 많이 남은 냉동제품인데 쉬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다인
  • 조회수 : 121회
  • 작성일 : 25-07-21 18:28:10

본문

팔도감이라는 플랫폼에서 순살고래감자탕 2024년12월4일 주문했습니다. 유통기한 2025년10월이고요. 사실 집에서 하얀탕을 주로 먹지 빨간 탕은 자주 안먹는데 없으면 배달 한그릇만 시키기 최소주문금액이 안되니 이미 한번 먹어보니 괜찮은 같은 브랜드로 이전 게 떨어지고 바로 3팩 세트라 주문해뒀습니다. 4월인지5월인지 그쯤 첫팩을 먹었는데 시큼합니다. 특히 고기가 아주 많이 시큼.. 근데 그땐 실온에서 해동해서 좀 쉬었나했고, 지난주 18일인지 19일에 두팩째 뜯어서 이번은 살짝만해동하고 얼음째 냄비에 부었습니다. 그런데도 고기가 시큼합니다. 저희집 냉장고? 최신식이고 영하18도 유지 중입니다. 팔도감에 전화문의하니 제조사에서 주문 후 오래된 건이라 환불및회수 안된다고 달랑 문자한통 통보식으로 왔네요. 제가 환불을 못해줄꺼면  음쓰처리 즉 회수라도 해달라는데 그것조차 안됩답니다. 음쓰봉투비용까지 제가 대야하나요? 동일시기에 문제없었다는데 저는 분명 두팩다 쉬었습니다. 동일시기에 문제없었으며 오래되서 환불못해준다할껌 왜 유통기한적고 냉동으로 팝니까? 신선제품이니 수령 후 바로 섭취하라하죠.  전액 환불 및 남은 한팩 회수 그리고 사과 받고싶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식료품의 경우 부패 변질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 개봉된 경우라면 제조, 유통상의 사업자측 과실이 있다고 해석됩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파는 것은 식품위생법 위반 사항으로 해당 행정관청(시,군,구 또는 국번 없이 1399번)에 시정조치등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2159 기타 대마족발 박혜림 2025-08-06
1442142 기타 우리네과수원 심자영 2025-08-06
1442139 기타 우리네과수원 심자영 2025-08-06
1442120 기타 쿠팡 조금녀 2025-08-06
1442117 생활용품 한국마트(복대점) 김현 2025-08-06
1442114 유통 네이버쇼핑 신정철 2025-08-06
1442113 항공·여행 아고다 박훈경 2025-08-06
1442108 항공·여행 에어비앤비 이다희 2025-08-06
1442103 생활가전 한경희 생활과학 김영은 2025-08-06
1442099 유통 NS홈쇼핑 배성기 2025-08-06
1442097 건설 KCC 라온창호 배민기 2025-08-06
1442094 생활용품 ikodews 이정숙 2025-08-06
144208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06
1442080 생활용품 나린플라 정균심 2025-08-06
1442079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정우 2025-08-06
1442078 생활용품 뉴발란스 김효진 2025-08-06
1442077 기타 유니코하이테크 안홍준 2025-08-06
1442076 기타 홍현희제품을 사칭한 .EmS진동마사지 김효진 2025-08-06
1442075 식음료 최고집 칼국수 김미라 2025-08-06
1442072 기타 비타그램 박세아 2025-08-06
1442067 유통 푸른향기과수원 천지혜 2025-08-06
1442062 기타 세이프코어 , 한국전기안전공사 강태헌 2025-08-06
1442059 항공·여행 현대투어플랜 문혜경 2025-08-06
1442058 유통 틱톡 광고 사이트 직접결제 정은실 2025-08-06
1442056 생활용품 아울렛팀 세븐 황희애 2025-08-06
1442055 생활가전 훈플러스 장유진 2025-08-06
1442054 서비스 google 윤희수 2025-08-06
1442053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8-06
1442052 유통 서브마켓 황인희 2025-08-06
1442049 유통 지그재그 김효빈 2025-08-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