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품처리 불이행 및 일방적 환불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경-시골농부 ] 반품처리 불이행 및 일방적 환불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기창
  • 조회수 : 78회
  • 작성일 : 25-08-04 15:30:13

본문

인스타그램을 통한 광고로 아오리 사과를 구입하였는데.
이벤트 상품처럼 광고하여 구입을 하였는데 사과의 상태도(불결, 상처) 좋지 않고 과육의 크기가 너무도 작은 걸 한참 지연 후에(4일 정도 후-취소하려고 하려는 그날 저녁에 도착) 문앞에 초인종도 누르지 않고 갔다고 두고 감.
 문에 둔 것을 확인하니 너무 상태도, 물건의 크기도 좋지 않아 바로 반품처리 후 문 앞에 뒀음. 사이트에 들어가 배송후 처리 옆에 반품처리가 있어 반품처리한다고 올린 후 반품처리 완료라는 걸 확인함. 며칠이 지나 휴가 갔다 온후 보니 문앞에 아직도 물건이 있어
8월4일 오늘 전화, 카톡을 수차례 했으나 연결이 되지 않다가 카톡 채널을 통해 그런 사유로는 반품불가라고 일방적 ai답변인지 뜸. 한참 후 다시 수 차례 문자, 연락처 등을 카톡으로 남긴 후에도 답이 없어 전화를 하니 간신히 전화가 되었고 일방적인 주장으로 주문내역에 본인이 시켰다면서 반품처리완료라고 하고선 그런연유로 반품안된다고 함.
애초에 선택사항 이런 것 뜬 적도 없고 체크한 적도 없고 지연되고 하품의 상처투성이인 작은 과실이라면 사지도 않았을 것임. 반품처리완료라고 했으면 당연히 처리(반품, 교환,환불 등)해줘야 하는데 7일이나 넘어서 이제서 그런연유로 반품불가라고 일방적 주장만 함.
자신들의 사이트에 문제가 없는지 어떤 문제가 발생되었을지 체크는 안하고 자신들만 옳다고 하며 반품처리완료라고 하고선 이제와서 반품불가라고 함. 이미 반품처리완료라고 했으면 처리완료한 절차(환불, 교환도 안된다고 함)를 밟아야 함. 안되서 연락한 것임. 옵션사항을 선택한 적도, 창 뜬적이 없고 쬐그만한 아오리사과를 선택할 이유도 하품인 물건을 살 연유가 없음. 제대로된 물건을 팔지 않으면서 자신들 과오를 부정하는 한경-시골농부를 엄치 처벌해주기를 바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1887 휴대전화 삼성전자 서재환 2025-08-06
1441886 유통 제이블린 양혜선 2025-08-06
1441885 기타 유정보체크기 SOLIEVA MAKHBUB… 2025-08-06
1441884 기타 유정보체크기 SOLIEVA MAKHBUB… 2025-08-06
1441883 기타 유정보체크기 SOLIEVA MAKHBUB… 2025-08-06
1441882 기타 에스원 강창환 2025-08-06
1441881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송옥범 2025-08-06
1441880 서비스 우체국택배 이수연 2025-08-06
1441879 생활가전 삼성전자 2025-08-06
1441878 휴대전화 한진택배와 온라인큇잇 김미경 2025-08-06
1441877 자동차 Turucar(투루카) 김양우 2025-08-06
1441876 식음료 GO당도 과일 김원철 2025-08-06
1441875 자동차 Turucar(투루카) 김양우 2025-08-06
1441874 생활용품 슈걸 이경미 2025-08-06
1441873 자동차 K카 강인명 2025-08-06
1441872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환불거절
박재운 2025-08-06
1441871 유통 로망스토어 김해빈 2025-08-06
1441870 금융 삼성생명 백지만 2025-08-06
1441869 생활가전 (주)알트온전자 유용재 2025-08-06
1441868 유통 현대홈쇼핑 김인숙 2025-08-06
144186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06
1441864 자동차 한국지엠 김도윤 2025-08-06
1441861 기타 헤렌디자인

처리중

비환불
jys 2025-08-06
1441857 서비스 충주민속주. 막걸리배송

처리중

전기차
김철운 2025-08-06
1441855 유통 네이버쇼핑 윤보라 2025-08-06
1441854 금융 금문파트너스 김경섭 2025-08-06
1441850 생활가전 코웨이 정영훈 2025-08-06
1441849 유통 아이엘프유 박영미 2025-08-06
1441848 식음료 원조명동할매곰탕 박성철 2025-08-06
1441847 건설 누수 백경오 2025-08-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