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 소보원 답변관련하여 문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알리익스프레스 ] 알리 소보원 답변관련하여 문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진환
  • 조회수 : 269회
  • 작성일 : 25-07-14 09:06:36

본문


알리익스프레스 상품중 고장시 1년(사용설명서2년) 이내의 경우 새상품으로 교환해준다는 상품설명을 보고 자동차 전자기기를 구입하였습니다.
10개월 가량 사용중 작동불능으로 교환신청을 했으나 해외상품은 1달이내만 가능한데 알리측에서 판매글 등록시 실수가 있었다 하지만 규정대로 처리가 불가하다하여 1달째 분쟁중 직접 상품을 우체국택배로 선불로 보내면 확인 후 택배비와 상품비를 환불해준다하여 급하게 다른제품 구입 후 사비로 공임비를 들여 탈착 후 반품발송을 하였습니다.
추후 오랜기간 후 상품비는 환불 받았으나 선불배송비는 차일피일 미루거나 영수증을 수차례 업로드를 요청하는 등 2주가량 미루다 갑자기 해당금액만큼 쿠폰으로 받으면 지금바로 발급된다고 유도하여 처음에 안내받은 계좌환불을 요청하였고 해당은행사에서 스위프트 코드,은행코드 등을 확인하여 업로드를 요구하더니 갑자기 기계고장을 확인할 수 없어 배송비환불이 불가하다 안내 받았습니다. 고객센터를 통해 기계고장을 확인하고 상품비는 환불받았는데 무슨 택배비는 확인이 안되서 환불이 불가하냐 문의하였고 답변은 알리의 상위부서의 처리결과대로만 안내가능하다고 답변 받았습니다.
ㅡ플랫폼을 통해 상품안내사항을 보고 구입하였으나 판매측 실수는 붙여넣기하는과정에서 실수는 인정하나 안내사항대로 이루어지지 않은점과 큰부피의 상품을 직접 우체국택배른 선불형식으로 요청. 안내받았던 환불처리부분 일방적거부 부분이 여러인터넷상 사례와 유사합니다.
직접반품발송을 요구해 일부이용자는 포기하며 택배비 환불부분도 명확한 답변없이 해당사항이 없다고 답변하며 고객센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플랫폼의 답변은 48시간이내 이메일로만 답변해주며 회신이메일에 답변은 안되게 되어있어 분쟁이 몇번 답변받다보면 한두달이 후쩍흘러 환불기간을 넘겨 환불을 거부하는 사례가 다수입니다.
첨부파일에 답변을 보면 알겠지만 자사쿠폰으로 발급시 즉시처리해준다고 유도하며 계좌환불 요구시 일반인이 알지 못하는 정보까지 입력을 해야만 등록되게끔 되어 있습니다.
확인 후 답변과 많은 피해자가 발생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ㅡ이렇게 업로드를 하였고 담당자 통하여 답변을 받았는데 보상을 받을수 있다는건지 아닌건지 문의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제품의 특성상 훼손여부에 대한 판단은 전원코드를 꽂고 1회라도 시험작동을 하였다면 사용된 것으로 간주하며 반품을 거부할 수 도 있습니다. 다만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 17조 3항에 의하여 공급받은 재화 등의 내용이 사업자의 표시, 광고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 또는 제품의 중대결함에 대해서는 반품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 정상적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1955 생활가전 well247

처리중

제품구성
이수진 2025-08-06
1441954 항공·여행 아고다 석경준 2025-08-06
1441953 통신 SK텔레콤 홍아라 2025-08-06
1441950 건설 디비손해보험 이영연 2025-08-06
1441947 유통 쿠팡

처리중

쿠팡
김정은 2025-08-06
1441944 기타 블라비안산점 강하영 2025-08-06
1441943 기타 POP Mart 이희택 2025-08-06
1441942 기타 롯데리아

처리중

롯데리아
홍지수 2025-08-06
1441941 기타 배달의민족 홍지수 2025-08-06
1441940 기타 어롱쉐어 한영준 2025-08-06
1441937 휴대전화 KT 부산 디에이치커뮤니케이션 김동현 2025-08-06
1441936 생활가전 한경희생활과학 최이환 2025-08-06
1441934 기타 lxzoom 안병국 2025-08-06
1441925 기타 필 사우나 피트니스

처리중

필라테스
최정연 2025-08-06
1441924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이도준 2025-08-06
1441922 생활용품 미라클시드니 김서은 2025-08-06
1441916 통신 솔루 2025-08-06
144191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06
1441914 생활가전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8-06
1441913 생활용품 패션플러스

처리중

반품거절
고영선 2025-08-06
1441912 기타 가나익스프레스이편한포장이사 오정희 2025-08-06
1441911 항공·여행 미스할인앱 김지현 2025-08-06
1441910 생활용품 EOA 박미선 2025-08-06
1441909 생활용품 감탄브라 주)그리티 권서희 2025-08-06
1441908 기타 우성냉동엔지리어링 이나경 2025-08-06
1441907 항공·여행 모두의프로암 낙장불입 2025-08-06
1441906 생활용품 인천신포지하상가 김범진 2025-08-06
1441905 식음료 프룻랜드 박수정 2025-08-06
1441904 생활용품 캘빈클라인 이성 2025-08-06
1441903 생활가전 삼성전자 에어컨 최지현 2025-08-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