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계약해지가 이렇게 어려운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계약해지가 이렇게 어려운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용화
  • 조회수 : 1,202회
  • 작성일 : 12-03-23 12:37:56

본문

지난 3년간 LG U+와 인터넷과 070전화를 이용하던 고객입니다.
계약이 만료되어 타사로 인터넷과 일반전화를 옮기기 위해 해지 신청을 하는데 십여회 전화를 해서 겨우
해지 신청을 하였읍니다.  그런데 지난 2월 16일 해지 신청을 받아드리면서 하는 말이 이제까지 사용하던
전화기기를 회수한 후에 다시 해지신청을 하라고 하데요. 대리점에서 회수하러 온다고 하더니 그날 이후
오늘까지 한달여간 전화가 없었읍니다.  그런데  3월 요금청구서에 보니 2월 1일 부터 2월 29일까지 인터넷과 전화를 사용한 것으로 요금이 청구되어 자동이체로 빠져나갔더군요.  해지신청은 접수하고서 자기들
대리점에서 전화기 회수를 하지 않은 기간동안의 인터넷요금을 소비자에게 전가시키는 이런 일을 해도
되는 건지 알수 없네요.  아마 4월 요금에 또 인터넷요금을 청구할것 같은데 이런일 저 한테만 있는 일인지
소비자 고발을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지신청접수가 되었는데 모뎀회수를 하지 않고 사용하지 않은 요금을 청구한다면 정말 억울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해지신청 상담이력이 확인되고 모뎀반납 등 신청 후 사용하지 않은 사실이 객관적으로 확인될 경우, 기 인출된 요금을 환급받을 수 있으며 신청여부가 확인되지 않을 경우를 대비하여 해지를 신청할 당시 통화한 상담원 이름과 시간 등을 기록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와 같이 절차를 까다롭게 함으로써 해지를 방해하는 사례는 초고속인터넷서비스의 대표적인 피해유형으로서, 2007년 4월 통신위원회(현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를 개선하는 방안을 발표했으며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음. 또한, 해지지연 일수에 따라 보상해주는 지연피해보상 제도를 도입하도록 하였습니다.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강력하게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 보도 되었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895 생활용품 타미진

처리중

고객응대
김명석 2026-05-08
1508894 식음료 배달의민족 백연정 2026-05-08
1508879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처리중

보상과련
이미숙 2026-05-08
1508878 기타 톡is 채광순 2026-05-08
1508877 생활용품 KREAM 김태준 2026-05-08
1508874 유통 G마켓 육영근 2026-05-08
1508867 금융 신한라이프 배진주 2026-05-08
1508862 생활가전 코웨이 하채수 2026-05-08
1508861 휴대전화 삼성전자 황용식 2026-05-08
1508860 자동차 기아자동차

처리중

쏘카 렌트
차영아 2026-05-08
1508859 생활가전 솔리티 / 쿠팡 문진수 2026-05-08
1508858 유통 쿠팡 김해란 2026-05-08
1508857 휴대전화 삼성전자 석경화 2026-05-08
1508852 기타 로즈앤슈 이미숙 2026-05-08
1508846 생활용품 WAKERS 김미란 2026-05-08
1508843 기타 로랙스시계(시계이하나 유튜브) 전용훈 2026-05-08
1508841 유통 허브이 엄양호 2026-05-08
1508840 생활가전 세스코 듀얼 공기청정기 세스코청정기 2026-05-08
1508839 자동차 현대자동차 진점주 2026-05-08
150883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8
1508831 기타 크린토피아(봉일천)

처리중

신발이염
홍석태 2026-05-08
1508830 식음료 귀족볶음밥 강남점 장수연 2026-05-08
1508829 기타 크린토피아 박승기 2026-05-08
1508828 서비스 포켓몬카드게임 홍미화 2026-05-08
1508823 기타 SAMG엔터테이먼트 황종우 2026-05-08
1508822 생활가전 세라잼 지경석 2026-05-08
1508821 기타 블리비 안양점 이안애 2026-05-08
1508820 유통 매료타운 조미미 2026-05-08
1508818 유통 쿠팡 박기우 2026-05-08
1508808 기타 천조마케팅 안예진 2026-05-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