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받은지 일주일만에 고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차 받은지 일주일만에 고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금옥
  • 조회수 : 336회
  • 작성일 : 12-10-06 13:53:07

본문

저는 지난달 9월 20일 경에 차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일주일 후인 9월 28일 추석 연휴를 앞두고 차가 멈췄습니다.
기름을 가득 채우고 10분 내에 집앞 주차장에서 주차도중 시동이 완전히 꺼졌습니다.
보험회사에 전화를 했더니, 이유를 모르겠다면 견인해야 하는데, 차를 산지 얼마 안됐으니 기아자동차에 연락을 취해 접수하는게 나을것이라 하여 9월 21일 아침에 전화를 했고, 견인해서 기아 오토큐에 들어가 있습니다.
퇴근 전까지는 수리가 가능할 것이라 하셨고, 퇴근후 곧장 공업사로 갔으나 차는 아직 수리중이었고, 이유도 못 밝히고 있었습니다.
연휴가 끼어 있어서 부품으 구하기 힘들어 수리가 어렵다고 말하셨고, 대차는 없으니 해드릴수 없다 하여 어쩔수 없이 그냥 돌아왔습니다.
추석 연휴 많은 계획이 있었지만, 엉망이 되었고, 출퇴근 시간은 30분이면 가능한 거리를 1시간 30분이나 걸려 다니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보상은 규정이 없어서 안된다고 하네요.

차를 구입한지 겨우 일주일 입니다. 그것도 알수 없는 이유로 시동이 꺼졌습니다.
주차중이었으니 망정이지 주행중에 꺼졌으면 어쩔뻔 했습니까? 생각만 해도 아찔합니다.
이 차를 믿고 탈 수 있겠습니까?
저는 불안해서 차를 탈 수 없을것 같아 리콜을 요구했습니다.
기아차는 안된다고만 말 합니다. 보상도 안되고, 대차도 안되고...

오늘 10월 6일 일주일만에 수리가 됐다고 하네요.
수리요? 일주일만에 수리된 차...
그리고 정확한 원인은 알 수 없다는데...
타라구요? 어떻게 탑니까?

공업사에서는 내비게이션 설치하는 중에 어떤 센서를 건드려서 그럴 수 있다고 자꾸 변명만 합니다.
내비게이션 설치하는 곳에 가서 여쭤보니 그 센서는 근처에도 안가서 건드릴 일이 없다고 하구요.
결국 정확한 원인을 밝히기 위해서 (?)센서를 본사에 보내 정밀 조사를 해야 한다나?
15일 정도 걸린다고 하네요.

저는 마냥 결과만 기다리고 있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984 생활용품 나드리 오성원 2026-05-26
1512983 기타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26
1512981 기타 한라비발디세탁소 손성은 2026-05-26
1512978 항공·여행 케세이 패시픽 항공 황인정 2026-05-26
1512973 생활가전 현대큐밍 조아라 2026-05-26
1512974 생활용품 소나무인더스트리 이은주 2026-05-26
1512972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남양주 라운지점 김용빈 2026-05-26
1512971 자동차 르노코리아 윤준식 2026-05-26
1512968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도화 2026-05-26
1512967 식음료 BHC 권아영 2026-05-26
1512966 생활용품 봄남자 최대경 2026-05-26
1512963 생활용품 무신사 김재인 2026-05-26
1512961 기타 S Fit Suna/Health 김진우 2026-05-26
1512957 금융 현대해상 곽대영 2026-05-26
1512956 자동차 폭스바겐 김성진 2026-05-26
1512954 유통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Co. Limited 김진숙 2026-05-26
1512952 통신 고고모바일, 고고팩토리 박드리 2026-05-26
1512951 통신 SK브로드밴드 진미주 2026-05-26
1512950 자동차 라온주유소(구 다복주유소) 장수혁 2026-05-26
1512947 서비스 쿠팡 한주영 2026-05-26
1512945 기타 태호지하수개발 권오현 2026-05-26
1512944 통신 SK텔레콤 이희경 2026-05-26
1512941 유통 네이버쇼핑-싱싱야채 문지영 2026-05-26
1512939 기타 크린토피아 김영환 2026-05-26
1512938 식음료 빠네뜨리아 김미진 2026-05-26
1512937 유통 GBS(지비에스) 물류센터 정미선 2026-05-26
1512936 기타 삼쩜삼 이혜령 2026-05-26
1512934 기타 리챠드프로헤어 신불당점 김보규 2026-05-26
1512933 휴대전화 삼성전자 류성문 2026-05-26
1512932 금융 세이브택스 황윤채 2026-05-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