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분실로 인하여 보상처리 안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동택배 ] 제품 분실로 인하여 보상처리 안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명
  • 조회수 : 1,298회
  • 작성일 : 25-07-31 09:31:19

본문

수고하십니다.
24년 11월5일 경동택배 (대구달성 다사 세천 1561점)에서 택배를 1박스 발송하였습니다.
거래처에서 제품 미배송으로 연락이 와서 택배를 조회결과 분실된 것으로 확인이 되었으며, 원 발송지인 세천 1561점, 칠곡 물류센터, 경동택배 본사에서 서로 잘못을 미루기만 하고 현재까지 처리가 안되고 있습니다.
제품가격 (거래명세서 부가세 포함 120만원 상담) + 납품 지체금 및 손실금액 50만원 상다당 = 총 170만원 이상의 손실을 입었으나 보험이 100만원 까지 이므로,,  그러면 100만원 이라도 보상을 해 달라고 하였으나 아직까지 처리가 안됨.
이렇게 계속 서로 미루기만하고 시간을 끌다가 흐지부지 넘어가려는 것 같은데....  꼭 배산처리를 요청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2824 생활가전 SK매직 최유진 2025-07-11
1432823 생활가전 쿨핫남 이한솔 2025-07-11
1432822 유통 현대홈쇼핑 김민지 2025-07-11
1432821 항공·여행 미소 오수혁 2025-07-11
1432820 기타 olksus.com 염규남 2025-07-11
1432819 유통 에이블리 소속 <조이조이> 마켓 임유리 2025-07-11
1432816 기타 볼보코리아건설기계 김동현 2025-07-11
1432814 생활용품 케이엘아웃피터 박현모 2025-07-11
1432810 생활가전 중고 냉장고 김정기 2025-07-11
143280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11
1432807 식음료 동원 최민성 2025-07-11
1432806 기타 샤블로짐 김태욱 2025-07-11
1432805 유통 ikodews 문예빈 2025-07-11
1432803 휴대전화 삼성전자 장영근 2025-07-11
1432802 항공·여행 아고다 유선영 2025-07-11
1432801 서비스 크린토피아 신성미 2025-07-11
1432800 통신 KT 송남진 2025-07-11
1432797 유통 네이버파이넨셜(주) 이형숙 2025-07-11
1432791 생활가전 KOLON GLOBAL 최예은 2025-07-11
1432790 항공·여행 아고다 조예인 2025-07-11
1432789 자동차 KG모빌리티 김성욱 2025-07-11
1432788 유통 쿠팡 이서윤 2025-07-11
1432787 자동차 대전충청센터우리카드 김봉기 2025-07-11
1432786 기타 하우유 최슬기 2025-07-11
1432785 서비스 로젠택배 박성화 2025-07-11
1432784 생활용품 업체명 없음.service@gkkshop.com 곽미영 2025-07-11
1432783 기타 크린플러스 문수영 2025-07-11
1432782 통신 SK텔레콤 정준오 2025-07-11
1432781 기타 kyyeuuuedy.com 강경내 2025-07-11
1432780 생활가전 LG전자 송경미 2025-07-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