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돌용 불량 XL파이프 구입주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온돌용 불량 XL파이프 구입주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
  • 조회수 : 1,286회
  • 작성일 : 12-02-02 19:41:32

본문

온돌용 불량 XL파이프 구입주의

ο 2005년 5월, 저희집 온돌 바닥에 XL파이프 배관공사를 했습니다.
  지난해 10월, 온돌바닥에서 누수가 발생되어 확인한 바, XL파이프 2개소(사진4)에서 누수가 발생되고 있었습니다.
  누수된 XL파이프(사진1)의 상태를 확인한 시공자와 누수탐지자는 XL파이프 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ο 그러나 XL파이프 생산처(사진2)인 “미광인더스트리㈜”에서는 XL파이프의 하자가 자외선 또는 열에 의한 산화로 발생했고, 유통과정에서 발생한 하자이기에 책임이 없다는 답변입니다.
  동 XL파이프는 2004년 생산(사진3)된 제품이라고 합니다.

ο 시공자(김 OO)는 저희 집 공사 당시 XL파이프 100타를 제조사(미광인더스트리㈜)에서 직접 구입하였으며, 지난해 10월말경 제조사의 담당자로부터 XL파이프 구입처에 관한 전화문의를 받고, 제조사에서 직접 구입하여 바로 시공했음을 알렸다고 합니다.

ο 이러한 사실관계로 볼 때 불량 XL파이프는, 제조사의 생산공정 또는 제품 출하 전 관리상의 문제로 발생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난방 시공 시, XL파이프 선정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고양시 덕양구 행주외동
임OO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온돌바닥 누수로 인해서 배관공사를 하셨는데 파이프자체 문제로 밝혀졌는데도 책임회피하고 있어서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파이프에 대한 책임은 제조업자에게 있지만, 계약 상대방인 설비업자가 책임을 회피할 수 없습니다. 소비자가 특정 배관 자재를 지정하여 공사를 의뢰한 것이 아니라 설비업자가 임의로 선택하여 시공한 것이라면 설비업자는 불량자재를 선택하여 시공한 책임을 져야 합니다. 소비자는 누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불량자재를 교체하여 재시공 할 것을 설비업자에게 요구할 수 있으며, 누수로 인하여 발생한 재산상의 손실이 있으면 이에 대한 배상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575 서비스 주식회사 지원

처리중

계약사기
류진선 2026-05-07
1508574 생활용품 다우닝쇼파 송성호 2026-05-07
1508573 통신 마이클 조윤재 2026-05-07
1508572 생활가전 쿠쿠전자 육동규 2026-05-07
1508571 통신 SK텔레콤 이창우 2026-05-07
1508568 생활용품 감탄브라 정지은 2026-05-07
1508567 유통 CJ온스타일

처리중

사이즈
유정 2026-05-07
1508566 기타 골프존 김정연 2026-05-07
150856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7
1508564 자동차 엔카등록업체 쏭카 이상호 2026-05-07
1508563 생활용품 칼로. 다니엘 헤니 에너지.팔찌 정현미 2026-05-07
1508559 유통 ORCITE 최현화 2026-05-07
1508558 유통 Meta 혜민 2026-05-07
1508557 생활가전 전력절감기 김환종 2026-05-07
1508556 기타 디자인ㄱㄱ인테리어 이수현 2026-05-07
1508555 통신 아우로라

처리중

아우로라
강이찬 2026-05-07
1508554 유통 갠소 김혜진 2026-05-07
1508550 휴대전화 행복수리점

처리중

터치먹통
우종찬 2026-05-07
1508545 기타 미소 (miso) 김혜림 2026-05-07
1508544 기타 알리 익스프레스

처리중

카드 취소
김명숙 2026-05-07
1508543 통신 SK텔레콤 임희진 2026-05-07
1508540 통신 KT 양규원 2026-05-07
1508536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형준 2026-05-07
1508534 항공·여행 대한항공 박현석 2026-05-07
150853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7
1508529 생활용품 베스트리빙 윤재원 2026-05-07
1508528 유통 유어마인드 성주영 2026-05-07
1508527 유통 정가네쑥인절미 고미순 2026-05-07
1508526 생활용품 리빙인도무스 고은비 2026-05-07
1508525 생활용품 페흐도도 성재명 2026-05-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