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직원에대한 실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직원에대한 실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윤
  • 조회수 : 340회
  • 작성일 : 12-07-04 12:02:51

본문

경기도 부천에서 업무상 인터넷전화를 서울전화로 착신해서 쓰고있습니다
사용한지는 1년8개월 정도 되었고요,
며칠전 전화가 고장이 났습니다.
회선에 문제인 줄 알고 AS 신청을 하였습니다
사용하는곳이 부천이라서 032전화로 변경 사용해야 AS가 된다 하더군요.
고심 끝에 어쩔수없이
전화번호 변경을 요청했습니다.
기사가 방문 하였는데 원인은 전화기에 문제가 있다하였습니다
전화기를 고치고 나니 사용하던 번호 그대로 쓸수 있더군요
영업상 많이 알려진 번호라 다행이다 생각하고 변경하려한 전화번호를 반납시키려 상담사하고 통화했더니,,
안된다는 것이었습니다 무조건 변경을 해야한다고,
왜 부천에서 서울전화를 사용하느냐고,
그럼 왜 처음부터 개통을 시켜주었는지,, 그리고 왜 지금까지 한번도 잘못 사용하는것이라고 고지를 안해주었는지,,
약간에 다툼이 있었습니다
실랑이 끝에 상담사가 "그럼 알겠습니다 반납처리해드리겠습니다 "해서 그런 줄 알았는데,
10분여후에 전화 사용이 안되고 있습니다 그때가 7월3일 오후5시30분경 이었습니다
영업상 전화라 오늘 급히 kt에 AS를 요청하였는데 오늘 상담한 사람은 원인을모르겠다 확인해서 전화주겠다하더군요. 어제 그 시간에 통화한 담당자 좀 바꿔달라 했으나 누군지 모르겠다 합니다
상담자가 통화후 통화내역과 자기이름 정도는 남기는거 아니냐 물었더니,,이름이 없다 합니다.

제가 이글을 쓰게된 이유는 어떻게 쓰고있는 전화를 한마디 말도없이 사용불가로 만드는것인지, 그러고도 통화불통에 대하여 한마디 언급도 없는것인지, 이것이 대기업의 횡포인지, 진정 고객을 위한 마인드인지,자기뜻과 안맞는다고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KT직원에 대하여 실망스러움을 피력해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인터넷전화를 업무상 지방에서 서울로 착산해서 사용중 하자로 A/S요청하셨는데 해당지역번호로변경해야만 처리가 가능하다고 하여 변경후 수리완료되어 기존번호로 사용하고 변경할려고하는 번호는 반납요청후 완료되신줄 알았는데 처리되지않고 전화통화자체가 되지않고있어 일하시는데 큰 지장이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1992 기타 화이트라인치과 김선영 2026-05-21
1511991 기타 다올스테이 *숙박업* 유금철 2026-05-21
1511990 자동차 롯데렌터가 송종호 2026-05-21
1511989 식음료 삼육두유 검은콩 칼슘 윤태병 2026-05-21
1511988 통신 FLO 조현진 2026-05-21
1511986 생활용품 레제드라마 최연아 2026-05-21
1511985 생활용품 W CONCEPT

처리중

반품거절
정주영 2026-05-21
1511984 생활용품 다이소 임경은 2026-05-21
1511983 기타 천호 럭셔리 호텔 라 뷰 김장타 2026-05-21
151198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1981 유통 무드앤드비

처리중

반품거절
박선영 2026-05-21
1511980 생활용품 데카트론 이병권 2026-05-21
1511975 금융 삼성화재 임재상 2026-05-21
1511973 항공·여행 여기어때 임보은 2026-05-21
1511972 생활용품 한섬몰 한명희 2026-05-21
1511971 기타 피트니스101 명동 송명옥 2026-05-21
1511970 생활용품 한섬몰 한명희 2026-05-21
1511968 기타 마리에 제주 임종순 2026-05-21
1511964 통신 스카이라이프인터넷(와이파이) 이상일 2026-05-21
1511962 생활용품 나인그랩 강선경 2026-05-21
1511963 항공·여행 아고다 김철한 2026-05-21
1511960 생활용품 교복몰 권동현 2026-05-21
1511958 금융 메리츠화재 장서인 2026-05-21
1511957 생활가전 현대렌탈 구본민 2026-05-21
1511956 기타 11번가 김종문 2026-05-21
1511955 기타 용인신분당자동차운전전문학원 김경은 2026-05-21
1511954 기타 나이스정보통신

처리중

환불요청
박기동 2026-05-21
1511953 생활용품 (주)바스포르 조은희 2026-05-21
1511952 자동차 극동오토모빌스 임태호 2026-05-21
1511951 생활가전 LG전자 이양기 2026-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