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전자 서비스센터에서 양문형냉장고 이전 설치후 고장발생 폐기처리하게 생겼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전자 서비스센터에서 양문형냉장고 이전 설치후 고장발생 폐기처리하게 생겼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숙진
  • 조회수 : 206회
  • 작성일 : 12-07-16 11:35:13

본문

7월 7일에 제가 쓰던 엘지전자의 양문형냉장고를 의정부로 이전 설치를 의뢰했습니다.
그런데 받으신 분이 일주일 만에 고장이 났다며...기사불러보니 수리비가 30-40만원 가량 나온다며
큰일났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기사분께 물어보니 냉기배관 파손으로 냉기가 새어나온대다가 그 부분에 물이 흘러들어가서
수리비가 더 많이 나오는것라고 ...
왜 멀정하게 잘 쓰던게 갑자기 고장이 나냐고 하니 오래되서 그렇답니다.
저는 12년 가까이 쓰면서 몇년전에 고장 딱 한번 났습니다.
그때 냉기가 안나와서 수리 맡기니 콤푸레셔만 교체하면 10년은 끄떡 없이 더 쓸수 있다는 말에
30만원가량의 거금을 들여서 통째로 바꿨습니다.
그 이후 그 분 말씀처럼 잘 써 왔구요.
그런데 이전 설치한후 일주일 만에 고장 났다고 수리비 많이 드니
폐기처분하는게 나을거란 말이 돌아왔습니다.
저는 너무 황당합니다.
제가 만일 이전안하고 썼다면 계속 멀쩡하게 잘 쓰고 있었을거란 생각이 떠나지 않습니다.
결론은 이전설치에 문제가 있음을 이의제기치 않을수가 없네요.
보낸 저도 황당하지만 받으신 쪽에서도 큰 낭패를 겪고있고,
단순한 기계노후로 인한 고장이라고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전설치과정상의 문제임을 어떻게 증명해야하는건지....
가사들은 계속해서 고장 날때가 됐으니까 난거지...란 말만하네요.
빠른 시일안에 연락이되어서 처리되었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냉장고를 이용중 이전설치 요청을 하셨는데 이전설치후 제품에 하자가 발생되었다니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7월7일 제품 이전 설치후 작동 여부 확인시 정상 작동되었던 부분이며 제품 이동 및 운반과정에 대해 설명드림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017 유통 인스타그램 이현화 2026-05-21
1512015 생활용품 보스텐 조정덕 2026-05-21
1512014 생활가전 코드나인 ㅇㅇㅂ 2026-05-21
1512013 생활용품 펠라리까사 조태욱 2026-05-21
1512012 서비스 배달의 민족 양경태 2026-05-21
15120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2010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9 생활가전 LG전자 문다민 2026-05-21
1512008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7 유통 배달의민족 손동욱 2026-05-21
1512005 기타 배달의 민족 이은설 2026-05-21
1512004 생활용품 장인가구 신유정 2026-05-21
1512003 생활용품 신김캡쳐 김숙희 2026-05-21
1512002 통신 SK텔레콤 우동규 2026-05-21
1512001 생활가전 신일전자

처리중

As 거절
이동문 2026-05-21
1511998 유통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21
1511997 식음료 스타벅스

처리중

환불정책
구서연 2026-05-21
1511992 기타 화이트라인치과 김선영 2026-05-21
1511991 기타 다올스테이 *숙박업* 유금철 2026-05-21
1511990 자동차 롯데렌터가 송종호 2026-05-21
1511989 식음료 삼육두유 검은콩 칼슘 윤태병 2026-05-21
1511988 통신 FLO 조현진 2026-05-21
1511986 생활용품 레제드라마 최연아 2026-05-21
1511985 생활용품 W CONCEPT

처리중

반품거절
정주영 2026-05-21
1511984 생활용품 다이소 임경은 2026-05-21
1511983 기타 천호 럭셔리 호텔 라 뷰 김장타 2026-05-21
151198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1981 유통 무드앤드비

처리중

반품거절
박선영 2026-05-21
1511980 생활용품 데카트론 이병권 2026-05-21
1511975 금융 삼성화재 임재상 2026-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