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텐트 스크린돔 하자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2텐트 스크린돔 하자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창훈
  • 조회수 : 269회
  • 작성일 : 12-08-20 22:15:19

본문

디자인도 이쁘고, 여름엔 4방향 다 오픈해서 시원하게 사용하고 겨울에도 사용할수 있겠구나 싶어 K2스크린돔4을 2012.07.24 구입 07.30수령하여, 2012.08.11~12 1박2일 첫 캠핑을 가서 안내책자(첨부사진1)와 같이 텐트를 이쁘게 설치하고, 아침에 일어났는데 텐트에 비가 샜습니다. 오히려 안내책자보다 더 비에 강하게 양쪽입구 플라이부분을 업라이트폴대까지 세워 펼쳐놓았는데(첨부사진2) 또한, 간밤에 그리 많이 비가 오지도 않았습니다.
그래서 하자접수를 했고, K2본사 기획실에 심윤호팀장이란 사람한테 연락이 와서 현상황에 대하여 설명을 열심히 했는데 하는말이 제품의 하자가 아니라고 합니다.
안내처럼 텐트를 설치했는데 비가 샜는데.. 왜 하자가 아닐까요?
올래 비가 새는게 당연하다고 합니다. 이너텐트 일부분 제봉선쪽에서 샌다고 하니까..역시나 당연하다고 제가 잘못사용했다는 겁니다. 혹시 모르니, 다른제품을 설치해서 똑같이 실험해보자 내 제품이 하자가 있는거 같다고 하니, 무조건 새는게 당연하다고 한다. 새제품인데..이게 말이 됩니까??
어이가없어서 따졌습니다.
K2가 제품광고한 모습처럼 설치를 했는데 비가 새는게 당연한거면 안내문구라도 있어야하는거 아닌가요? 비가 새면 그게 그늘막이지 어찌 텐트라고 하겠습니까
인터넷홈페이지에도 안내책자에도 그런 문구는 없다. 오히려 구매결정을 위해 문의전화를 했을때, 이 텐트는 4방향을 다 오픈해서 한여름에도 시원하게 사용할수 있고 그렇기에 스크린돔이라고 하여 구입했는데.. 스크린돔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설명했던 부분이 당연한 하자라고 스스로 인정한 꼴입니다. 하여 내가 “만약 그런것이라면 이건 K2스크린돔 디자인의 하자고, 잘못된 광고, 정확하지 않는 안내를 하여 소비자를 우롱한 K2의 더 큰 잘못이다. 내 제품만이 아니 모든 스크린돔이 이와같이 비가 샌다면 이건 더 큰 문제다”라고 했더니, 인정합니다. 그런 문구가 없고 그렇게 설명한거 잘못한거라고요
또한 제가 이 문제에 대하여 인정하였으면, 다음 디자인에는 접목하여서 더 좋은 제품을 만들라고 했더니 알았다고 그렇게 반영하겠다고 하였습니다. 모든 스크린돔 제품이 비가 샌다면 비가 새는 제품을 사용못하겠으니 환불해달라고 했더니..자기는 기획이라서 환불과 이쪽담당이 아니라고 발뺌을 하며 그건 구매한 백화점에 문의하라고 합니다. 구매한 백화점에 문의하니깐 자기는 잘 모른다고 하여 당신과 통화를 했는데 이제와서 다시 백화점에 문의하라면 이제껏 설명을 해서 이해시켰는데 뭐하는 것이냐..똥개 훈련시키는거냐 뭐냐?“라고 따졌더니 자기가 영업소에 말하겠다고 하였습니다.
한참뒤에 연락와서 교환 및 환불조치는 안된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이건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위 아닌가요? 핸드폰에 찍혀있는 기획실 심윤호팀장에게 전화를 했다더 안받습니다. 백화점에 전화했더니 역시나 안받습니다. 백화점은 끝날시간이 아니기에 10번정도 전화를 계속했습니다. 8.11~12 캠핑을 함께 하여 이상황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애인에게 이부분을 말했더니, 화가 나서 원래 비가 새는 텐트가 뭔 텐트냐며 자기가 전화를 한다고 하여 그냥 전화해서 전화만 받으라고 전해달라고 했더니, 바로 전화와서 전화해보래서 전화했더니 받습니다. 지금껏 제 전화를 피한겁니다. 이거 해도 너무 합니다.
자기네 잘못을 인정하면서도 소비자에게 피해를 주는거 이거 어떻게 해야합니까? 도와주셔요.
제가 이번주부터 휴가라서 캠핑계획이 있습니다. 암것두 못하게 되었습니다.
힘없는 소비자에게 힘을 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텐트구입후 캠핑장에서 사용후 비가새는 하자가 발생하여 접수하셨는데 원래 비가새는것이 맞다며 교환,환불을 거부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스포츠.레저용품 구입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하는 경우 제품을 교환하거나 구입가를 환급요구 가능합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337 식음료 튀긴치킨이 싫어서 구운치킨만 파는집 김동주 2026-05-23
1512336 통신 SK텔레콤 김슬기 2026-05-23
1512335 기타 비비헤어 이연주 2026-05-23
1512333 식음료 배달의 민족 원병윤 2026-05-23
1512332 기타 하이네일 김민주 2026-05-23
1512331 식음료 메가커피 원주무실중앙점 홍성민 2026-05-23
1512330 항공·여행 Trip.com(트립닷컴) 김남수 2026-05-23
151232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3
1512328 기타 중고장터 이승민 2026-05-23
1512326 기타 보람상조 정수영 2026-05-23
1512325 유통 쿠팡 이지연 2026-05-23
1512324 유통 카카오쇼핑 박미란 2026-05-23
1512323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태훈 2026-05-23
1512322 통신 주식회사 바나클리 박상열 2026-05-23
1512321 기타 명성자동차정비공업사 윤익상 2026-05-23
1512320 기타 엑시트비 EXIT-B 박지연 2026-05-23
1512319 생활용품 Gerfine 안영미 2026-05-23
1512317 유통 MJ market 최진 2026-05-23
1512316 기타 TENORSHARE 최용석 2026-05-23
1512312 생활용품 나이키 최남철 2026-05-23
1512309 항공·여행 당근 이중기 2026-05-23
1512295 식음료 삼립 최귀호 2026-05-23
1512290 유통 시골농부 정영미 2026-05-23
1512289 생활용품 일룸 김신영 2026-05-23
1512288 기타 153영어조합법인 장 지 영 이사 (개명 후 … 2026-05-23
1512286 식음료 한국야쿠르트구서점 김진주 2026-05-23
1512285 식음료 한국야쿠르트구서점 김진주 2026-05-23
1512284 항공·여행 상주그랜드 포커스여행사 김정희 2026-05-23
1512283 기타 청소홀릭

처리중

계약위반
어승하 2026-05-23
15122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