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저축은행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성진
  • 조회수 : 939회
  • 작성일 : 12-02-02 15:22:08

본문

6개월전 급전이 필요해서 스위스 저축은행에 높은 이자을주고 대출을 받앗습니다 이자가 연40%엿습니다 그때 당시는 원금균등 상환이라 월367.000원 매달 불입을햇는데요 6개월이 넘어도 원금은 줄지가 않고 해서 어느분 소개로 한국자산관리공사에 힘을 빌러 9.700.000원 을 상환하엿습니다
그런데 매달 5일날이 불입날짜라 그동안 날짜의 이자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 입니다 .중도해지 수수료 도 요구 하고 있는상황인데요 이런 요구 사항을 다 들어줘야하는지요?
한 마디로 칼만안들엇지 도적 들입니다  변제일 2012.01.31일 그동안이자(270.000)원 중도해지수수료(80.000)원 합:350.000 만원 입니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 조언을 구함니다
ㅅㄱ 하십시뇨  꾸~~뻑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은행의 대출상환에 따르는 수수료와 관련하여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은행 대출거래의 경우 대부분의 경우 만기 전 중도상환시 잔여 대출기간에 따라 일정비율의 중도상환수수료를 징수하고 있습니다. 해당 수수료 관련 규정은 당사자간 약정에 의해 정해지므로 본건 대출계약서의 거래조건을 확인해 보아야 할 것이며 은행은 대출기간 동안 돈을 빌려주고 이자수익을 올리는데, 중도상환수수료를 청구하는 이유는 만기 전 상환으로 인해 금융기관의 자금운영 및 수익구조에 차질이 발생하는 데 따른 페널티적 성격입니다. 계약서상의 중도상환수수료 규정에 근거한 정상적인 청구라면 은행에 이의제기하기 어려우며 필요시 관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359 유통 둥관 둥거즈더 인력 조경선 2026-05-06
1508352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소영 2026-05-06
1508348 기타 한패스 황인관 2026-05-06
1508347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오은경 2026-05-06
1508346 기타 이사곰 홍난결 2026-05-06
1508345 기타 CGV 박대준 2026-05-06
1508344 기타 미소(청소업체) 서동수 2026-05-06
1508343 유통 핏온유 김선미 2026-05-06
1508342 식음료 파리바게뜨 양준호 2026-05-06
1508341 기타 다온골프아카데미 최은숙 2026-05-06
1508340 식음료 프룻대디 김지유 2026-05-06
150833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6
1508338 생활용품 오렌즈

처리중

환불 거부
김윤지 2026-05-06
1508337 서비스 재능교육 김담희 2026-05-06
1508336 기타 현대세탁 김지현 2026-05-06
1508335 생활용품 리자가구 박준용 2026-05-06
1508334 기타 씨네블루밍 이보라 2026-05-06
1508333 유통 서재걸 다이어트 김여훈 2026-05-06
1508332 통신 KT 김헌우 2026-05-06
1508331 통신 스카이라이프 정재영 2026-05-06
1508330 자동차 타타대우상용차(주) 김순정 2026-05-06
1508329 기타 인테리어 임준형 2026-05-06
1508328 금융 우리카드 이보경 2026-05-06
1508327 식음료 https://longman365.com/ 허근수 2026-05-06
1508326 유통 쿠팡 오동은 2026-05-06
1508325 기타 (주)당근마켓 방금용 2026-05-06
1508324 유통 네이버쇼핑 최민영 2026-05-06
1508323 기타 네이버와 네이버 입점업체

처리중

판매자
정명성 2026-05-06
1508322 유통 학샵(HAGSHOP) 김현수 2026-05-06
1508321 기타 힘대로주유소(현대) 김수현 2026-05-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