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금액 형편없는 시설의 에어비앤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어비엠비 ] 과도한 금액 형편없는 시설의 에어비앤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미향
  • 조회수 : 296회
  • 작성일 : 26-06-27 08:04:53

본문

마이클 암스트롱 ,윤진 암스트롱(임산부), 테디암스트롱(17개월) 가족이 6월7일부터 6월21일까지 에어비엠비를 통해 한국여행을 왔습니다,


윤진암스트롱은 10살에 영국에가서 한국어를 할수는 있으나 가족들하고도  얘기는 소통이 잘 안되는 상태입니다 

외국인들과 같은 공간에서 살기 어려워 그쪽에서 에어비앤비를 구해서 알아서 귀국한 상태였습니다

 일정도 알아서 움직이고 가끔 만나서 식사 정도 하는 상태였습니다 

아기를 따로 재워야해서 방이 여러개 있는걸 구했습니다 

인터넷상에 올린 매물은 허위매물처럼 상태가 달랐고 냄새도 좀났고 아기방으로 정한 방은  에어컨이 작동이 안되서 

아기가 더워서 밤새울었다네요 

이중 대문중 바깥 대문은 잘 안잠궈서 주인한테 얘기했더니 에어컨과 대문은 다음날 사람을 보내서 고쳐준다해서 

와서 고쳐줬다는데 바깥대문은 여러번 손을대야 문이 잠궜고 에어컨은 시원하지 않아서 결국 방하나는 사용이 불가하였습니다 

준비한 이동식 아기 침대는 아기 침대까지 다른 방으로 옮겨서  옮겨서 아기를 재웠고 

주방겸 복도겸인 곳은 바닥이 너무 딱딱해서 도저히 걸을수가 없어서 슬리퍼를 가족 수대로 구입했습니다 

세탁기는 너무 더러워서 근처 빨래방에서 세탁을 했습니다 


아기 이유식때문에 호텔보다는  주방이있는 집을 구한건데 주방이 너무 더럽고 벌레들이 다녀서 음식을 해 먹을 수 없었습니다

벌레는 너무 빠르게 다녀서 사진을 찍을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화장실 문도 잘 안 잠궜습니다 


2주 일정이고 시간이 빠듯하고 스케줄 짠대로 움직이다보니 바쁘기도 했고 어떻게해야하는지 몰랐서 다시 집을 구하고 이동하고 시간 누수되는게 어려워서 짜여진 일정탓에 그냥 버티다 가야겠다고 생각했답니다 


본인들은 그냥 잘 버티고 잠만 자고 갈려고 했는데 17일 외출했다 돌아오니 곰팡이 냄새가 너무 심해서 

집안을 살펴보니 방마다 에어컨 벽등에서 너무 심한 곰팡이가 생겨서구토가 났습니다 .도저히 숨을 쉴수없어서 ....


가족들도 집에 안가보고 근처에서 픽업 정도하다보니 내용을 몰랐고 의사 소통의 문제로 상황이 이런줄 모르다가 

17일 짐을 내려주려고 집에 들렸다가 너무 심한 냄새에 놀라서 옮기기를 제안했습니다 

 

급히 여러사람 연락돌려서  지인 집으로 이동했고 2일간은 펜션을 얻어서 묵게했습니다 

나머지 기간은 가족들이 집을 내어주고 가족들은 다른 친척집으로 이동하고 복잡했습니다  


수년만에 임신해서  한국 음식을 먹으려 방문했는데 한국의 나쁜 기억을 가지게 되었고 에어비엔비 측에서는 72시간이 지나서 

도움을 줄수가 없다 하고 암스트롱 가족은 21일 출국하여 리야드로 돌아갔습니다 


서로 소통이 잘 안되다보니 내부 찍은 사진이 늦게 와서 이제야 글을 쓰게 됐네요 



소비자 보호원에서 잘 중재하여 처리해주시길 바랍니다 


주소 서울 마포구 고산5길14 



https://www.airbnb.co.kr/rooms/1046274830942412659?unique_share_id=f2d96244-2e78-41b9-9355-1c1ae1c49720&viralityEntryPoint=1&s=76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시설 점유 관리자의 경우 일반적으로 안전 의무를 다해야 할 것입니다. 구두상 협의가 되지않을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권리행사 하시기 바라며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421 기타 연우바이오 노벨엔오코끼리 김수빈 2026-06-08
1518420 기타 오피셜키아이템(Oki) 쿠팡내 김민정 2026-06-08
1518419 유통 원핏(ONEFIT) 윤성한 2026-06-08
1518418 유통 더모즈 차형우 2026-06-08
1518416 유통 지젤슈즈 이미경 2026-06-08
1518415 기타 하나태평양약국 박순덕 2026-06-08
1518414 유통 니쁜스

처리중

환불지연
김기연 2026-06-08
151841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조옥현 2026-06-08
1518411 기타 대호테크 추교민 2026-06-08
1518410 생활용품 뉴셀렉트 주식회사 / 이옴 전혜은 2026-06-08
1518409 기타 Wondershare 정은영 2026-06-08
1518408 통신 젝시믹스

처리중

환불 금액
박정현 2026-06-08
1518407 생활용품 조아스전자 백용원 2026-06-08
1518406 서비스 아뜰리에청소 김은혜 2026-06-08
1518405 기타 동네픽

처리중

입금요구
홍유란 2026-06-08
1518404 식음료 현대홈쇼핑 이순자 2026-06-08
1518403 기타 CU편의점 김기익 2026-06-08
1518402 생활용품 더블유비스킨(폴 메디슨) 설동환 2026-06-08
1518401 기타 동화익스프레스

처리중

이사관련
안상진 2026-06-08
1518400 유통 쿠팡 이삼열 2026-06-08
1518399 금융 DB손해보험회사 황혜영 2026-06-08
1518398 유통 네이버쇼핑-코티지더베르 황정원 2026-06-08
1518396 금융 굿리치 윤누리 2026-06-08
1518394 기타 찬누리렌트카 063 2424540 전용태 2026-06-08
1518393 생활용품 무신사 박해담 2026-06-08
1518392 기타 현대홈쇼핑 김서은 2026-06-08
1518391 생활가전 LG전자 박성환 2026-06-08
1518390 유통 주식회사 사이다 배현식 2026-06-08
1518389 기타 404피트니스 학장점 정진우 2026-06-08
1518383 식음료 지에스25 삼척장호 삼거리점 한명연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