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탭의 아이패드 파손 부당청구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설탭 ] 설탭의 아이패드 파손 부당청구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영아
  • 조회수 : 1,738회
  • 작성일 : 26-04-16 13:19:40

본문

고1 아이가 설탭으로 온라인 과외를 시작했습니다. 설탭은 아이패드를 회사측에서 제공하고 아이패드를 통해 온라인 1대1 화상 수업을 진행하는 방식이어서 아이패드는 필수 기기입니다. 9개월을진행 했고 더이상 아이가 학습을 원하지 않아 해지를 신청하고  설탭에서 안내 해주는데로  기기를 잘 반납했습니다.

아이패드 반납 후 업체로부터 기기 파손(휘어짐)을 이유로 201,620원의 비용을 청구 받았습니다.

그러나 업체가 제시한 사진은 해당 기기가 제가 반납한 기기라는 객관적인 증거가 없으며, 시리얼번호 등 식별 가능한 정보도 확인되지 않습니다.

또한 반납 당시 기기 상태에 대한 확인 절차나 기록이 없었고, 해당 파손이 반납 이후 발생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업체는 단순 사진만으로 일방적으로 비용을 청구하고 있어 부당하다고 판단됩니다.


또한  약 3개월의 ( 1,035,000원)  수업료 선납분을 환불받지 못하고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431 기타 배달의민족

처리중

환불건
황상훈 2026-06-20
1524430 생활가전 삼성전자 전인호 2026-06-20
1524429 생활가전 업체

접수

제목
박상용 2026-06-20
1524428 기타 웅진프리드라이프 최근영 2026-06-20
1524427 기타 배달의 민족, 플러스82 연신내점 백수현 2026-06-20
1524425 기타 당근 마켓 신결니 2026-06-20
1524424 기타 테라

처리중

제품불량
백경민 2026-06-20
1524423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최미영 2026-06-19
1524422 유통 무신사 정지윤 2026-06-19
1524421 기타 밸런스이비인후과의원 김정하 2026-06-19
1524419 생활가전 tp링크 원조형 2026-06-19
1524418 식음료 다채랑(식품) 권태진 2026-06-19
1524417 기타 CASETiFY 이수현 2026-06-19
1524416 생활용품 더마농 박정희 2026-06-19
1524415 기타 신일전자(02-922-3683) 김희주 2026-06-19
1524414 식음료 꾸브라꼬 숯불두마리치킨 범천 황석현 2026-06-19
1524413 항공·여행 아고다 박진영 2026-06-19
1524410 식음료 코스트코

처리중

소비기한
배다슬 2026-06-19
1524403 기타 배달의 민족 정수랑 2026-06-19
1524402 유통 쿠팡 이영주 2026-06-19
1524401 생활가전 주저우 루커우구 장위자 무역유한회사(service@mail.kfastne.com) 이종택 2026-06-19
1524400 생활용품 다정인력사무소

처리중

제품하자
곽동현 2026-06-19
15243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9
1524389 기타 라망스튜디오 전주점 반드시멸한다 2026-06-19
1524385 기타 미꾸스 정창곤 2026-06-19
1524383 생활가전 코웨이 장병우 2026-06-19
1524382 생활가전 LG전자 정동근 2026-06-19
1524381 건설 임대업 강세미 2026-06-19
1524378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최미영 2026-06-19
1524377 통신 SK텔레콤 오재근 2026-06-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