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인터넷 해지 관련하여 의뢰드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U+인터넷 해지 관련하여 의뢰드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희열
  • 조회수 : 1,552회
  • 작성일 : 12-04-23 14:12:25

본문

2년간 U+와 070을 집에서 사용하였습니다. 2012년 2월 15일 SK브로드밴드로 인터넷과 전화를 변경하였습니다.
 2012년 U+를 해지 신청을 했습니다. 상담원이 사용기기가 반납이 되고 다시 U+로 연락을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야 해지가 된다고 합니다. 당시 기기 반납이 며칠 후에 이루어져 다시 전화하는 것을 잊었습니다. 
저는 Sk 브로드밴드를 통해 2012년 2월 12일 부터 통신을 이용하고 있으므로 당연히 U+에서 저한테 요금을 청구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였는데 지금까지도 계속 요금이 나와 뭔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여 글을 올립니다.
해지신청시 녹취기록을 들여주며 상담원이 기계반납후 다시 전화를 해달라고 했기때문에 다시 전화하지 않은 소비자에게 잘못을 떠 넘기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약관이 있으면 보내달라고 하니까 그런 것은 없다고 합니다. 사용하지 않은 사용료를 내라해서 몇자 적어봅니다. 일단 자동이체라서 이체카드는 오늘 날짜로 정지 처리 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 이용중 타사로 전환하시면서 해지요청하셨고 기기반납되었지만, 연락을 하지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지속적으로 요금청구하면서 소비자과실로 책임전가시키어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해지신청 상담이력이 확인되고 모뎀반납 등 신청 후 사용하지 않은 사실이 객관적으로 확인될 경우 기 인출된 요금을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신청여부가 확인되지 않을 경우를 대비하여 해지를 신청할 당시 통화한 상담원 이름과 시간 등을 기록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한주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58 기타 (주)해피머니아이엔씨 노민영 2026-06-17
1522957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태윤 2026-06-17
1522956 유통 spc고객센터 하윤미 2026-06-17
1522955 유통 (주)초이스포우먼 박정현 2026-06-17
1522954 기타 명성통운 윤창오 2026-06-17
1522953 생활용품 아이트 ITE 김창덕 2026-06-17
1522952 생활용품 한샘 길수지 2026-06-17
1522951 유통 볼트웨이브 and 네이버 플러스 최병길 2026-06-17
1522950 기타 압구정 장애인 선거 투표소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49 생활가전 조은공조 이화연 2026-06-17
1522947 유통 현대홈쇼핑 고혜주 2026-06-17
1522946 휴대전화 티오더 황석기 2026-06-17
1522945 기타 현대고 졸업 및 재학생들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44 유통 주식회사 이지텍 이민옃 2026-06-17
1522943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성열 2026-06-17
1522942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영식 2026-06-17
1522941 통신 KT 윤태욱 2026-06-17
1522940 기타 현대고 법률 사무소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39 금융 한화생명 유영진 2026-06-17
1522938 기타 SAVETAX 차현주 2026-06-17
1522937 생활용품 타임사모(주식회사 케이아이더블유) 조성혁 2026-06-17
1522936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이지연 2026-06-17
1522935 기타 압구정동청담동 초중고 교육청 현백, 신세계 소유자 2026-06-17
152293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2932 기타 제주도 국제학교 개발처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31 통신 shortlink 2026-06-17
152293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동혁 2026-06-17
1522929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황영서 2026-06-17
1522928 서비스 프뢰벨 김슬기 2026-06-17
1522927 유통 신세계백화점 현백 & 신세계 소유자, 최…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