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D&Shop★ 허위성 광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코오롱★D&Shop★ 허위성 광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춘호
  • 조회수 : 2,999회
  • 작성일 : 11-12-16 17:07:26

본문

2011년 12월 14일 코오롱 제품의 신뢰를 믿고 등산 의류를 구입하러 갔습니다.
처음간 코오롱 판매점은 신발 사이즈가 없고 희망하는 바지가 있어 구매를 하였고,
두번째 간 매장에서는 희망하는 신발이 있어 구입을 하였습니다.

원하는 상의가 있어 매장을 여러군데 다녀왔지만, 원하는 상의 제품이 전시용품밖에 없었습니다.
매장 내에 전시용 구입은 기분이 찜찜한 지라 똑같은 제품이 온라인 쇼핑몰에 있다고 하여,
온라인으로 검색 하게 되었습니다.

D&Shop 이라는 사이트에 제품이 있어 전화통화로 제품이 있냐고 물어보고 확인차 제품이 있다고 왔습니다.
그렇게 제품이 있다는걸 안심 하고 구입을 15일날 오전에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매장을 돌아 보고 온라인 쇼핑몰로 구입을 하게 되었는데,
다음날까지 배송조회를 해보니 발송이 안되어있더군요.


아침에 코오롱 제품 발암물질 20배에 대한 신문내용을 읽은뒤 혹시나 코오롱에 전화하게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제품에 대해 발송 되었는지 확인을 하였습니다.
 
D&Shop에서나 코오롱에서나 제품이 아직 출고가 안되어 기달려 달라는 말뿐이더군요.
시간이 지나 오늘 오후에 연락와서 제품이 없으니 취소해달라고 요청을 합니다.


제상황이 저도 어처구니가 없어 제품이 아까 분명히 있다고 해서 매장에서 구입을 안하고 온라인 쇼핑몰로
구입을 하게 됬는데, 하루가 지나서야 먼저 연락온것도 아니고 제가 먼저 연락해서 하는말이 제품이 없다고 하네요.
참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온라인 쇼핑몰 D&Shop과 코오롱에서 제품이 있다고 해놓고 고객 관심 끌어놓고
제품이 없으니, 취소해달라는 식이 너무 괴씸합니다. 소비자가 봉도 아니고
제품이 없으니 아라서 하라는 식 본사 규정이 어쩔수없어 아무것도 못한다고 취소해달라고만 합니다.

정말 코오롱과 D&Shop 어처구니가 없네요.  소비자에게 없는 제품을 판매하게끔 해놓고 저는 그제품을 사기위해 여러곳을 돌아 다니고, 겨우야 구입을 하기 위해 확인까지 하고 신중하게 구입한건데,
제품이 없으니 취소해달라고 하는것은 고객에게 허위성 판매가 아닌가요?

너무 괴씸합니다. 코오롱과 D&Shop은 그냥 제품 올려놓고 없으면 땡이니,
저는 어떻게 그돈을 구하고 힘들게 확인하고 까지 구입한건데,
해결방안도 없이 아라서 하라는 입장입니다.!

허위광고에 저는 도저히 못참겠네요. 이문제가 해결이 안되면 저또한 법적으로 허위성 광고로 고객 피해를 명확하게 분명하게 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코오롱등산제품 구매하셨는데 출고지연으로 배송이 안되는 상태에서 불미스러운일이 발생하여 취소요청을 해오니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제보내용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코오롱=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있습니다.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557 생활가전 더클러

처리중

as불만
조승연 2026-06-15
1521556 생활용품 THOME

처리중

기기 결함
신영은 2026-06-15
152155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1521554 자동차 재규어 김상태 2026-06-15
1521553 생활용품 krbysyhb 정옥 2026-06-15
1521552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차정하 2026-06-15
1521551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상현 2026-06-15
1521550 통신 울산시 달동위치 J-모바일 곽성미 2026-06-15
1521549 기타 에이원베이비 한성현 2026-06-15
1521548 기타 야놀자, 송탄 호텔 아미고 편택송탄점

처리중

숙소 사기
정성윤 2026-06-15
1521547 생활용품 베리쉬 이혜경 2026-06-15
1521545 유통 니쁜스 봉서희 2026-06-15
1521544 유통 쿠팡 김치호 2026-06-15
1521543 항공·여행 삼쩜삼 김현진 2026-06-15
1521542 통신 주식회사 이안솔루션 유자희 2026-06-15
1521541 기타 현대렌탈 1544-3764 김동희 2026-06-15
1521540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서건영 2026-06-15
1521539 항공·여행 브라운도트호텔 목포 평화광장점 김연실 2026-06-15
1521538 자동차 르노코리아

처리중

오진수리
이진규 2026-06-15
1521537 서비스 로젠택배

처리중

택배분실
강화 2026-06-15
1521536 항공·여행 참좋은여행 안종옥 2026-06-15
1521535 항공·여행 트레블로카 김은중 2026-06-15
1521534 식음료 스타벅스 전아영 2026-06-15
1521533 식음료 연우바이오(코끼리아저씨) 김지희 2026-06-15
1521532 항공·여행 삼쩜삼 김현진 2026-06-15
1521531 생활가전 미소 박태진 2026-06-15
1521530 기타 딘트(DINT) 조미순 2026-06-15
1521529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서건영 2026-06-15
1521528 기타 웅진 코웨이 양종환 2026-06-15
1521527 유통 배달의민족 최아무개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