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서비스(에어컨)의 나몰라라 식의 만행에 대해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전자 서비스(에어컨)의 나몰라라 식의 만행에 대해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류강재
  • 조회수 : 851회
  • 작성일 : 12-09-24 15:10:20

본문

저는 대구시 동성로에 위치한 2층 슬라브 상가건물에서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 여름 1층의 놀부부대찌게 매장에서 삼성서비스에 에어컨 수리를 요청을하여 해당 담당자가 몇차례 다녀 갔습니다.
1층 매장의 에어컨 실외기가 슬라브 구조의 2층 옥상에 설치되어 있는데, 거기를 올라가려면 2층 사무실을 통하여서 올라가야 하고, 저희는 1층 매장의 부탁으로 에어컨 담당자들이 2층을 자유롭게 오갈수 있도록 사무실을 개방해 주었습니다.

그러던 중 슬라브구조의 옥상에서 담당자들이 너무 심하게 작업을 하며 다녀서 그 이후 우천시 천정 누수가 발생되게 되었고, 급기야 저희 사무실인 2층 사무실의 배전판과 전기시설 설치 구역으로 누수가 되어서 전기 배전판 내부가 스파크가 발생되어 다소 손상을 입었음은 물론 전화기 키폰박스가 누수로 고장이 나서(설치 1년정도 된 디지털제품) 메인 보드를 40여만원의 비용을 들여 교체해야 했습니다.

명백한 삼성 AS측의 실수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삼성에서 말하는 요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고객은 삼성서비스로 AS를 요청했으나 내부적으로 삼성 하청 관계자들 팀과 직영팀들 두팀이 출장을 나왔기 때문에 삼성 직영팀에 의한 지붕파손이라 생각하기 어려우므로 보상해 줄수 없다.
2. 삼성서비스에 에어컨 서비스를 의뢰한 1층 매장에서 실손 보상을 해 주기 어렵다고 하므로 삼성서비스는 개별 보상을 해 줄 수 없다.
3. 1층 매장은 삼성AS로 에어컨 서비스를 의뢰했지만 삼성 내부적으론 직영팀이 아닌 하청팀도 서비스를 갔었기 때문에 직영팀에 의한 지붕파손이라 보기 어렵기 때문에 하청도 일부 보상을 하여야 하지만 하청이 보상 의지가 없기 때문에 삼성도 보상을 해 줄 수 없다.

처음에는 아예 보상에 대한 절차를 예기도 하지 않다가 삼성 AS 홈페이지 상에 글을 기고하니 담당팀장에게 연락이 왔었었고, 당시 삼성 AS 담당 팀장은 에어컨수리를 위해 편의만 제공한 죄 밖에 없는 저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조속히 조치를 취하겠다고 약속한게 벌써 한달도 넘었지만 이제 연락도 없습니다.
소비자 고발센터에 이 글을 게시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을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886 생활용품 롯데온(발라톤), 11번가(발라톤) 김선 2026-06-17
1522885 기타 해당없음 이종석 2026-06-17
1522884 생활용품 BARC(바크) 정소영 2026-06-17
1522881 유통 TEMU 문동재 2026-06-17
1522880 기타 짐박스 서울대입구점 김시연 2026-06-17
1522878 건설 대우건설 이건준 2026-06-17
1522863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희라 2026-06-17
1522861 식음료 써브마켓 김태환 2026-06-17
1522849 유통 이마트24 안성광혜원점 김호섭 2026-06-17
1522819 기타 디에이성형외과 김수현 2026-06-17
1522809 휴대전화 삼성전자 노우경 2026-06-17
1522808 건설 중흥건설 최하영 2026-06-17
1522807 생활용품 진성무ㅇ 황태한 2026-06-17
1522806 기타 힙디자인팩토리 PT 검단신도시점 인레오 2026-06-17
1522805 서비스 NC소프트 최현규 2026-06-17
1522804 항공·여행 쿠팡이츠 박재형 2026-06-17
1522803 항공·여행 NOL(야놀자) 백지연 2026-06-17
1522802 기타 컴퓨터수리 이준용 2026-06-17
1522801 항공·여행 티웨이항공 권미송 2026-06-17
1522800 기타 중계 유학생들 아시아인들 추정된 국제학생들 현백,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798 기타 중국 범죄 및 악질 질병자들 투어인척 보내는데요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797 항공·여행 여기어때 백경태 2026-06-17
1522796 기타 여기어때컴퍼니 공재욱 2026-06-17
1522793 식음료 킹커피 울산신정시장점 박혜진 2026-06-17
1522789 식음료 디아머스 한상원 2026-06-17
152278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2765 유통 icoop자연드림 정은경 2026-06-16
1522763 항공·여행 강동리조트 구 블루원 이혜진 2026-06-16
1522737 기타 1577-1577 오병희 2026-06-16
1522732 생활가전 코웨이

처리중

침대
심영희 2026-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