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본점 BON 의류 불량품 판매에 관하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롯데백화점 본점 BON 의류 불량품 판매에 관하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혁제
  • 조회수 : 2,832회
  • 작성일 : 11-12-30 15:16:53

본문

3일전(12.27) 롯데닷컴을 통해  롯데본점 BON매장 출고를 통한 남성 셔츠 2장을 샀습니다
받아서 포장을 뜯어 확인해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셔츠 목부분 전체에 심하게 목때가 묻어 있고 오염이 되어 있었습니다
셔츠를 매일 입는 저로썬 분명 알수 있었습니다. 이건 2~3일 정도 입고 벗어야 생기는 때인거죠

백화점 정매장에서 구입한 상품이 누가 입던 옷을 그대로 포장해서 판다는게 말이 됩니까?
여기 무슨 중고장터입니까? 시장에서 구입해도 이렇진 않습니다
백화점이란 브랜드를 내걸고 가격의 폭리를 취하는것도 모자라서 이런 중고품을 판다면 소비자는 두번이상의 피해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너무 억울하네요

의류매장도 문제가 있지만 유통관리의 책임이 있는 백화점측도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할것입니다

롯데닷컴측은 물건 급히 회수하려고만 하는데 너무 열이 받아서 그냥 끊어버렸습니다
회수하면?  다시 재판매 하려고?  말이 안되는 처사입니다

다른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이번일을 계속해서 민원제기 하려 합니다

해당상품 게시판을 보니 가끔 이런일이 있는거 같더군요

참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주문하시어 배송받으신 남성용 셔츠가 목때가 묻은 상태의 오염된 불량품이라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740 유통 힘내라농가 정윤석 2026-06-18
1523739 유통 채움

처리중

농협
이희경 2026-06-18
1523738 생활용품 라온샵(인터넷 쇼핑몰) 독수리 2026-06-18
1523737 항공·여행 온하우스

처리중

신고 취소
민다원 2026-06-18
1523736 통신 KT 씨엘대리점 표병호 2026-06-18
1523733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선영 2026-06-18
1523732 통신 휴대폰성지 옆커폰 금천시흥점 김우리 2026-06-18
1523731 생활가전 싱크리더 음식물처리기 강민경 2026-06-18
1523730 생활용품 (주)르보앤코 김성기 2026-06-18
1523729 생활용품 커튼명장 최원일 2026-06-18
1523728 생활용품 11번가 강한주 2026-06-18
1523727 휴대전화 쿠팡 내 판매자 이성연 2026-06-18
1523726 기타 케이버스 주식회사 이정우 2026-06-18
1523725 UT Lucie 2026-06-18
1523723 생활용품 신세계쇼핑이 판매중인 끌로드벨 팩트 김정미 2026-06-18
1523722 생활용품 Tekira 이진주 2026-06-18
1523721 통신 SK텔레콤 권연화 2026-06-18
1523720 기타 teckcom mall 박의섭 2026-06-18
1523719 생활가전 JS케어 선주화 2026-06-18
1523718 기타 배달의민족 고연아 2026-06-18
1523717 통신 KT 임명규 2026-06-18
1523716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유병익 2026-06-18
1523715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이은애 2026-06-18
1523714 금융 우리카드 권혜나 2026-06-18
1523713 서비스 ybm 인강 오송음 2026-06-18
1523712 항공·여행 런드리고 송도현 2026-06-18
1523711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고현점 장경호 2026-06-18
1523710 기타 영덕스카이앤솜씨간판 윤성민 2026-06-18
1523709 금융 AIA생명 고정임 2026-06-18
152370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진태 2026-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