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비젼 액정 수리비 100만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텔레비젼 액정 수리비 100만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철혜
  • 조회수 : 4,359회
  • 작성일 : 12-02-20 10:37:31

본문

구입한 지 4년도 안된 삼성 엘시디 52인치 텔레비젼이 벌써액정이 고장났네요.
수리 접수하고 기사가 와서 하는 말이 수리비가 100만원인데 올해부터는 삼성에서 50프로를 부담하는 제도가 생겼으니 소비자가 반을 부담하라고 합니다.
정말 대단한 인심 나셨다 그죠?
4년도 안된 텔레비젼이 제일 중요한 액정 부분이 고장났다는 것도 삼성에 대한 신뢰도가 곤두박질 치는 느낌인데 게다가 자사 불편신고 상담원은 어쩔 수 없다면서 앵무새가 따로 없습니다.
갈수록 엘시디 텔레비젼 가격은 싸지는데 수리비는 어이가 없을 정도로 비싸네요.
가격차이도 별로 나지 않으니까 새로 구입하게하려는 꼼수를 어김없이 보여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TV의 액정이 고장이 나 과도한 수리비가 청구되어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고가로 구입한LCD,PDP TV가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 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시정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0487 식음료 다이트한의원 김시현 2025-07-05
1430486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7-05
1430485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배만재 2025-07-05
1430484 생활용품 벨리나(의류 쇼핑몰) 임민지 2025-07-05
1430483 기타 뽀바샵 김상헌 2025-07-05
1430482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수조 2025-07-05
1430481 기타 모어온헤어 신논현점

처리중

미용실
최보현 2025-07-05
1430480 금융 현대카드 한명숙 2025-07-05
1430479 생활가전 유니맥스 박옥란 2025-07-05
1430478 생활가전 쿠쿠

처리중

압력밥솥
장병석 2025-07-05
1430477 식음료 코리아세븐 최유빈 2025-07-05
1430476 식음료 다이트한의원 대구점 김시현 2025-07-05
143047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05
1430474 기타 스핀 GDR 골프아카데미 이훈 2025-07-05
1430473 통신 LGU+. 티빙 이선화 2025-07-05
1430472 생활용품 ZARA 이수연 2025-07-05
1430471 항공·여행 아고다 김경아 2025-07-05
1430470 기타 대빵오락실 비전점 전영주 2025-07-05
1430469 생활가전 FFEEBYW 이지연 2025-07-05
1430468 기타 소비자 고발센타 한지영 2025-07-05
1430460 유통 쿠팡 노기홍 2025-07-05
1430457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7-05
1430451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승일 2025-07-05
1430450 기타 대림바스 손경복 2025-07-05
1430449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태호 2025-07-05
1430447 생활용품 브랑떼화장품

처리중

샘플신청
정영순 2025-07-05
1430444 통신 Peter E. Jones 2025-07-05
1430421 유통 장원둘 신홍범 2025-07-05
1430420 생활용품 lludidate.com 이철구 2025-07-05
1430419 금융 KB손해보험 안진규 2025-07-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