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넷 번호키 A/S 출장비도 소비자 부담 억울하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버넷 ] 에버넷 번호키 A/S 출장비도 소비자 부담 억울하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동조
  • 조회수 : 184회
  • 작성일 : 13-07-16 18:13:39

본문

지난 봄 에버넷 갤럭시 모델을 구입해서 설치하여 잘 사용하다가

안쪽 손잡이 레바가 쳐져 용수철이 빠진 느낌이 있어 A/S 신청을 하였습니다.

몇일 후 기사분이 오셔서 분해해 보더니 안쪽에서 걸리는 부분이 떨어져 나간걸 확인했다.

기사분께서는 이런 부품이 떨어지는 건 드문 일이라서 부품이 없으니, 본사에서 부품을 받아서

다시 온다고 그냥 돌아갔다.

1주일 후 교체 작업 하신다고 오신다고 하여 본인이 없는 시간에 방문하게 되었다.

그리고 애 엄마한테 출장비 3만원을 받아간 사실을 뒤 늦게 알았다.

에버넷 본사에 전화했더니 기사분이 애 엄마한테 얘기해서 받았다고 한다.

그리고 자가 설치했기 때문에 설치 잘 못이라고 하질 않나, 내가 그부분을 조립을 잘 못했다는 식이다.

내가 사진을 찍어 올리려고 했는데 그 안쪽에 분해가 어려워 열리지 않는다.

기존에 설치된 열쇠 구멍에 에버넷 제품을 구입해서 조립만 한 것인데

자가 설치라서 설치가 잘 못 되었다고 하며 소비자 부담을 넘기고 있다.

최소한 A/S기간에는 본사 부담으로 출장비를 부담시켜야 되는 거 아닌가?

소비자 입장에서 이부분에 대해 화가 난다.

전 출장비 3만원을 다시 돌려 받기를 원합니다.

내가 있었으면 지불하지 않을껀데 아무것도 모르는 여자라고 해서

출장비를 받아간 업체에게 너무 화가 난다.

해결 부탁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설치하신 해당도어락 하자 시 수리비 관련하여 부당하다 생각이 드시겠습니다. 수리비는 보통 ‘출장비+부품비+공임비’로 구성되어 각각의 비용은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는 사항입니다. 품질보증기간이내 소비자 과실 없이 상품불량으로 출장수리가 진행되는 경우 소비자가 비용을 부담할 필요가 없으며 단, 소비자 과실로 인해 고장 난 것이 확인된다면 수리여부와 상관없이 출장비가 청구될 수 있습니다. 더운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633 유통 쿠팡 이태영 2026-06-20
1524630 생활용품 나뺄레옹 ( 주식회사 디에스지패밀리) 곽순영 2026-06-20
1524622 식음료 럭키족발 오은주 2026-06-20
1524621 서비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유한 회사 최현태 2026-06-20
1524620 식음료 쇼핑엔티 임경희 2026-06-20
1524619 식음료 배달의민족 김세원 2026-06-20
1524617 항공·여행 여기어때

처리중

환불
유상룡 2026-06-20
1524616 기타 수목원마사지 김석 2026-06-20
1524615 생활용품 이지드(Ezid) 송주원 2026-06-20
1524614 생활용품 바크 박솔하 2026-06-20
1524613 생활용품 orso

처리중

환불거부
김현아 2026-06-20
1524612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우정 2026-06-20
1524611 기타 중고장터 조윤민 2026-06-20
1524610 서비스 넷마블 김명인 2026-06-20
1524608 생활용품 유테라가구 백현빈 2026-06-20
1524607 식음료 미자네 신현갤 2026-06-20
1524606 생활용품 농수산 홈쇼핑 이관옥 2026-06-20
1524604 기타 무드픽 강린예 2026-06-20
1524602 유통 더꽃게 손은일 2026-06-20
1524599 기타 애플산부인과 박경원 2026-06-20
1524598 기타 엘리트성형외과의원 신백철 2026-06-20
1524596 식음료 요아정 정자점 홍경택 2026-06-20
1524595 항공·여행 카카오T 박은지 2026-06-20
1524593 식음료 정남옥 제주고기 순댓국 노량진점

처리중

환불 무시
김서진 2026-06-20
1524592 서비스 대한통운 김우정 2026-06-20
1524591 식음료 서브마켓

처리중

썩은망고
박선주 2026-06-20
1524590 유통 주식회사 레딜코리아 신동욱 2026-06-20
1524588 통신 큐에이드 평택 김희원 2026-06-20
1524587 생활용품 파로마가구 김일정 2026-06-20
1524584 생활가전 정직한에어컨 임수정 2026-06-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