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회사 에서 진료 상황도 확인하지 않고 , 환자에게 과잉 진료하는 범죄자대하듣 추궁을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B손해보험 ] 보험회사 에서 진료 상황도 확인하지 않고 , 환자에게 과잉 진료하는 범죄자대하듣 추궁을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경
  • 조회수 : 172회
  • 작성일 : 25-04-07 14:37:48

본문

안녕하세요
엄마가 얼마 전 거동 불편으로 양쪽 인공 슬 관절 성형술 을  받으셨습니다.
양쪽을 모두 수술 하다 보니 거동이 되지 않고 운동 가동 범위가 확보되지 않아 청주 삼성재활병원에 입원을 하여 재활 치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한달간 재활을 받고 집으로 퇴원 하셨지만,  퇴원후 외래로 재활을 받기위해 택시까지 걸어 가시는 것도  택시에 타는 것도  불가능 하여 재 입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운동 가동 범위가 좀처럼 나오지 않고 발을 질질 끌며 잠깐 걸을 수 있는 정도 여서 스트레스도 받고 많이 우울 해 하시는 상황 이었습니다.)병원에서도 추가 치료가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재 입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KB 손해보험 보상팀 김기훈" 상담사가 엄마에게 전화로  과잉진료를 받고 있다고 빚쟁이 독촉 하듣 추궁 했다는 이야기를 엄마께 들었습니다.  수술비 천만원은 지급했지 않았냐  도수가 500만원 이다......  엄마가 보상팀 직원에게" 나도 퇴원하고 싶다."  라고 이야기를 하니 그럼 퇴원해라 ....~!!!!!  그렇지 않아도 불안하고 힘들어 하시는 엄마에게  범죄자 라도 된 것처럼 함부로 이야기 했다는 게 이해가 되지 않아
KB 손해 보험 에 연락을 해 보상팀 직원의 행동을 이야기 했고, 보상 직원에게 연락을 받았습니다. 
보상팀 직원에게  서류가 필요하면 확인 하면 될텐데 아프신 어른께
과잉진료라고 결론이 나온 것도 아닌데  과잉진료나 받는 사람으로 결정해서 함부로 하냐 고 물어봤더니  보상직원 답변을 " 회사에서는 그렇게 생각 하고 있다"
라고 답변을 받고 더 이상 이야기가 되지 않아 대화를 종료 했습니다.



상품명 :
가입시기 : 1990년 1월 1일
가입경로 : 설계사
증권번호 :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보험사측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937 기타 번개장터

처리중

환불거부
김정훈 2026-06-23
1525936 생활용품 테키라 마윤정 2026-06-23
1525933 생활용품 홍이상점 장효정 2026-06-23
1525929 생활가전 미닉스 김정현 2026-06-23
1525928 식음료 컴포즈 커피

처리중

결제변경
이운정 2026-06-23
1525927 식음료 동국제약마시는발효침향원 정길일 2026-06-23
1525925 생활가전 LG전자 안경미 2026-06-23
1525922 항공·여행 아고다 박재석 2026-06-23
1525920 생활용품 테키라 심지원 2026-06-23
1525918 항공·여행 아고다 문보미 2026-06-23
1525916 생활용품 리봄화장품(주) 양경애 2026-06-23
1525914 생활용품 테키라 심지원 2026-06-23
1525912 항공·여행 크루즈여행닷컴 이화옥 2026-06-23
1525911 서비스 드림 익스프레스 국원희 2026-06-23
1525910 유통 인마이백 이창근 2026-06-23
1525908 기타 통신판매업 전근수 2026-06-23
1525906 생활용품 오늘의집 김지영 2026-06-23
1525905 항공·여행 아고다 박소현 2026-06-23
1525904 생활가전 LG전자(씨젠아이) 신성철 2026-06-23
1525903 생활가전 LG전자 안경미 2026-06-23
1525902 통신 Ewa 김현주 2026-06-23
1525900 통신 SK텔레콤 이복준 2026-06-23
1525897 생활용품 라룸 한상숙 2026-06-23
1525896 기타 시라노소개팅 신우섭 2026-06-23
1525895 생활가전 주식회사 백퍼센트 (충전돼지) 표순호 2026-06-23
1525894 생활용품 쿠팡 이명숙 2026-06-23
1525893 기타 블라비의원구미점 신미란 2026-06-23
1525892 유통 쿠팡 김수미 2026-06-23
1525891 기타 식스앤투쇼핑 성봉현 2026-06-23
1525890 생활용품 바크 박애진 2026-06-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