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할부 취소시 이자 납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우리카드 ] 해외 할부 취소시 이자 납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진오
  • 조회수 : 858회
  • 작성일 : 25-12-17 16:26:42

본문

우리카드사를 이용중입니다.
해외에서 물건을 구입후 우리카드 일시불건을 할부 12개월로 변경하였습니다.
그러나 물건이 이상있어 반품을 하였고 구매처에서는 결제취소를 해주었습니다.
그러면 상식상 할부건이 취소가 되어야하지않을까요
그러나 우리카드는 할부내역이 그대로 남아있고 이번달 또는 다음달 결제금액에서 그 해외결제 금액이 차감이 되어있습니다.
할부는 무이자가 아닌 유이자로서 이자가 발생됩니다.

우리카드사의 정책은 이렇습니다.
일반 할부(유이자 할부) 적용 시: 무이자 할부 혜택이 없는 일반 할부(유이자 할부)로 결제한 경우, 할부 취소 시 남은 할부 기간에 대한 이자가 계속 부과됩니다. 즉, 취소해도 남은 할부 기간 동안 이자가 계속 발생합니다

왜 결제건이 취소가 되었는데 소비자가 할부이자를 계속 부담해야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타 H카드사도 이용중이지만 해외 일시불 -> 할부 전환후 취소시 할부내역이 없어지거나 할부금액이 차감되어 남아있긴 합니다.

우리카드의 정책은 할부이자로 이득을 취하는 행위로밖에 생각이 안드는데요
제가 잘못생각한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335 생활가전 미래특수미싱(인천계양구) 이기주 2026-06-19
1524333 기타 (주)레이시오 채왕표 2026-06-19
1524331 유통 빈티지코리아 김규호 2026-06-19
1524326 기타 안성자동차정비

처리중

수리 불량
최시호 2026-06-19
1524318 유통 (주)한경어게인 김주형 2026-06-19
1524312 기타 울산 화이트듀치과 천문정 2026-06-19
1524299 식음료 이베스트마켓

처리중

바나나
김두순 2026-06-19
1524286 생활용품 CJ올리브영 오혜림 2026-06-19
1524285 유통 키네메디칼 강병욱 2026-06-19
1524284 기타 노란열쇠 신치우 2026-06-19
1524280 생활가전 코웨이 윤서준 2026-06-19
1524279 유통 CJ온스타일 박지현 2026-06-19
1524278 생활가전 LG전자 이종섭 2026-06-19
1524277 식음료 주식회사 번들즈 이수진 2026-06-19
1524275 유통 에이홀세일 임병기 2026-06-19
1524274 기타 작심스터디카페 가산퍼블릭점 오정아 2026-06-19
1524271 생활용품 주)이스트헬스트헬스케어 임현숙 2026-06-19
1524266 생활가전 위니아 서비스센터(수원) 석종국 2026-06-19
1524264 건설 디플라스플라퍼티 박준규 2026-06-19
1524259 생활가전 위닉스 노치광 2026-06-19
1524241 소규모 체육대회 2026-06-19
1524239 생활가전 현대 렌탈케어 김태용 2026-06-19
1524238 생활가전 쿠쿠전자 정광영 2026-06-19
1524234 생활가전 (주)유이테크 농사꾼 2026-06-19
1524228 라운드숄더 2026-06-19
1524224 생활용품 쿠팡 김도윤 2026-06-19
1524223 통신 KT 채상원 2026-06-19
1524222 항공·여행 아고다 김진욱 2026-06-19
1524221 통신 KT 박종호 2026-06-19
1524219 금융 토스뱅크 정시후 2026-06-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