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가 너무 오래되어 썩은 것들이 왔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에스에이치인터네셔널 ] 사과가 너무 오래되어 썩은 것들이 왔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현정
  • 조회수 : 1,137회
  • 작성일 : 26-03-20 18:45:37

본문

아무리 흠과라지만 상세페이지는 신선한 제품 보내는 것처럼 꾸미고 보낸거는 오래되어 다 시들고 썩은 사과를 보내더군요. 주스용이라지만 주스용으로도 쓸수 없는 제품을 보내고 많은 피해자들이 속출했습니다. 아무리 마지막 글귀에 상품성이 떨어져 품질관련 반품은 어렵다고 적혀있지만 썩은 제품을 보내는 것은 합당 한건지요? 쿠팡이라는 대기업 이름 뒤에 숨어 사기치는 이런 업체를 가만히 둘 수 없습니다. 반품을 못시켜준다고 하는데 반품 및 회수 받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 ㅠㅠ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9820 기타 마이크로 프로텍트 김병덕 2026-07-01
1529815 생활가전 쿡셀 김화미 2026-07-01
1529813 유통 쿠팡 쿠팡다이슨 2026-07-01
152981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이서형 2026-07-01
1529806 기타 에피드게임즈 김새벽 2026-07-01
1529805 생활가전 이안공조 이승근 2026-07-01
1529801 자동차 부여 타이어오일샵 이명운 2026-07-01
1529792 유통 이마트 트레이더스

처리중

제품하자
김주영 2026-07-01
1529791 서비스 마음나눔 요양 간병사협회 이예원 2026-07-01
1529790 생활용품 외국기업support와 네이버 그리고 나이스정보통신 이용운 2026-07-01
1529788 기타 나세르의원 김정희 2026-07-01
1529785 생활용품 현대리바트 김수철 2026-07-01
1529783 기타 보금자리 배지선 2026-07-01
1529782 유통 세븐일레븐 천안불당대동점 가나영 2026-07-01
1529777 기타 스튜디오 리리(studiorheerhee) 허진솔 2026-07-01
1529772 기타 세탁특공대 박인숙 2026-07-01
1529770 기타 남대문 친절사 안경원 김정권 2026-07-01
1529768 유통 모먼티 조미은 2026-07-01
1529765 생활용품 쇼핑엔티(홈쇼핑) 이성순 2026-07-01
1529763 금융 마이크로프로텍트 주식회사 이석훈 2026-07-01
1529760 항공·여행 티몬 이성연 2026-07-01
1529758 통신 LGU+ 홍진영 2026-07-01
1529755 유통 KT알파쇼핑 김혜지 2026-07-01
1529754 휴대전화 라움 모바일

처리중

수리
전병길 2026-07-01
1529753 생활용품 현대리바트 김수철 2026-07-01
1529752 유통 제이에이치인터내셔날 심성덕 2026-07-01
1529751 유통 아이스볼 김보경 2026-07-01
1529750 항공·여행 인천국제공항공사 전소영 2026-07-01
1529749 생활용품 콘에어코리아트레이딩(주) 김정연 2026-07-01
1529748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임복매 2026-07-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