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구포에 모텔을 오픈했습니다 엘지유플러스직원이(저를갑이라하고 유플러스를 을이라 칭하겠습니다) 타업체의 가격표를 가져와서 자신들의상품이 더 싸다고비교하며 가입을 권유했는데 모텔은 인터넷,전화 ,방송등 많은상품이들어갑니다. 막상 계약을하고나니 공사중 을은 배선에 필요한 케이블 불설치부터, 빈번한고장에,유료요금 컨텐츠 쎗팅조차도 하지않고,,,글로표현하기에는 너무나 많은 하자를 냈습니다. 이로 인해 불편해하는 손님들에게 환불해준 숙박요금만해도 엄청납니다. 오픈하고 이런문제로 손님떨어지는데,,알고보니 가정용 상품을 업소에 넣은거더군요. 그래서 해지신청을하는데 을의소비자센터에선 그날전화하겠다더니 연락도없고, 또 다시 같은 내용의 전화를얼마나했는지, 나중엔 진이빠지게하데요, 결국해지해주겠으니 위약금을 오백만원 넘게내랍니다. 가입기간 몇일안에는 해지시 위약금이그리 많지않은걸로 아는데, 시간끌기위한거같더군요, 일단해지하는걸로했는데, 십일전에 요금이 이백만원넘게 빠져나갔습니다,계약요금은 팔십만원정도안돼는데,전화를하니 해지가안돼있네요, 이제돼서 홍차장인지하는 담당과 얘기하랍니다, 홍차장과 그래서 얘길하니 이번주중에 해결책을준다데요,근데 급하게쓸돈 오십몇만원을 또빼가버렸습니다,홍차장은전화도안받구요, 업무끝나면 누구와연락합니까, 돈은왜 업무끝나도빼갑니까, 도대체 누구랑얘길해야 되는지, 책임질사람이 대기업은 없는가요, 처음부터 맞지도 않는상품팔아놓고, 돈은돈대로빼가고, 건물손님떨어져 똥값 만들고, 억울해서 어찌할바를 모르겠습니다, 어떻게해야할지 좀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