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촌 NC백화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등촌 NC백화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희
  • 조회수 : 275회
  • 작성일 : 12-04-10 23:26:24

본문

NC백화점 브랜드 가방을 A/S맡기는데 수리 요금을 청구해서 기가막혀 한달도 안됐다고했는데 영수증을 요청해 영수증이없어서 영수증을 찾는데 시간좀 걸리고 카드는 지갑을 잊어버려서 발급이 늦어서 확인도 가능하지않는다고하고 그쪽에서 찾아서 연락준다고한기간이 보름이 넘는시간이 걸려서 화가나서 교환을 할려고 진열된 매장을 확인하니 진열된 가방도 큰 주름으로 인해 쓰러져갈거같아서 교환이 아니고 환불을 요청했는데 가방에 큰주름으로 인해 자꾸 쓰러지니깐 눕히다보니 깃퉁이쪽 상처가 조금 나서 몇프로 본인 부담하고 환불을 신청했지만 안됀다고 해서 직원과 싸우다싶이해서 환불요청을 하니깐 2달 넘은 4월9일 돼서 50%만 환불해주겠다고 해서 이건 아니다 싶어서 올리게됐어요
이럴땐 50%밖에 받을수없는건가요?

첫번째 사진은 가방에 아무것도 안들었을때는 안쓰러지고
두번째 부터는 가방에 지갑 화장품 등 넣었을때 쓰러지더라구요 직원이 하는말이 원래 쓰다보면 쓰러진다고 하더라구요 첨부터 그런말을 들었으면 구입도 하지않을텐데요
마지막사진은 쓰러지다보니 눕혀 놓다보니 모서리부분이 살짝 벗겨졌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지 얼마되지않는 가방의 하자로 교환하실려고 했는데 적당한 가방이 없어서 환불요청하니 전액활불이 어렵다고하여 기분나쁘셨겠습니다. 수선이 안되는 경우에만 동종 제품으로의 교환 내지 구입가의 환급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구입처에서 수선 의사를 밝혔던 바, 우선적으로는 무상 수선을 받고 이후에도 같은 하자가 발생할 경우에 교환 내지 환급 요구가 가능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가방류의 제품은 A/S가 의무 사항이 아니므로, 소비자 과실에 의한 경우에는 수리를 거절할 수도 있습니다. 해당업체와 협의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644 기타 모모라움 하아 2026-06-06
1517643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6
1517642 유통 카톡 톡딜 박재순 2026-06-06
1517641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6
1517640 생활가전 하이마트 봉선점 서유라 2026-06-06
1517639 생활가전 쿠팡 삼성전자 손현정 2026-06-06
1517637 기타 아정당 데일리클린 김석환 2026-06-06
1517636 유통 이든코리아 김강헌 2026-06-06
1517635 기타 지니어트 신희경 2026-06-06
1517634 기타 이사데이 김건아 2026-06-06
1517633 항공·여행 교원투어 기낙원 2026-06-06
1517632 기타 착한이사

처리중

콜센터
김연아 2026-06-06
1517631 생활가전 LG전자 임정희 2026-06-06
1517630 식음료 셀메디코리아 석재균 2026-06-06
1517629 생활용품 쿠팡 안명헌 2026-06-06
1517628 기타 아정당 이사 ajd.co.kr 홍병석 2026-06-06
1517627 식음료 농업회사법인 에피젠(주) 홍미연 2026-06-06
15176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6
1517622 식음료 밀라노톡스 홍혜원 2026-06-06
1517621 생활가전 쿠쿠전자 문봉희 2026-06-06
1517604 서비스 교원 손윤지 2026-06-06
1517593 생활가전 스카이라이프 이유민 2026-06-06
1517586 생활가전 LG전자 이시연 2026-06-06
1517582 기타 쿠팡 강나은 2026-06-06
1517580 유통 쿠팡 김영일 2026-06-06
1517579 기타 쏘카 윤지현 2026-06-06
1517569 기타 홍천비발디파크 문정이 2026-06-06
1517553 생활용품 sk 세탁 최유진 2026-06-06
1517518 자동차 아우디 민락 서비스센터 김창완 2026-06-06
1517517 유통 웰덱스 차정은 2026-06-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