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쇼폰케어 보상처리 기간 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 쇼폰케어 보상처리 기간 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성욱
  • 조회수 : 275회
  • 작성일 : 12-04-19 14:18:06

본문

안녕하세요.
4월2일 kt 쇼폰케어 처리를 신청하고 필요한 문서를 첨부해서 보내줬습다.(핸드폰보험)
처리기간은 최대 10일 이라고 해놓고 현재 17일째 지연이 되고 있고 심사처리중으로 되어있고
소지자에게는 연락한통을 안주더군요 그래서 몇일간 전화를 해본결과
개인정보강화로 심의 기간이 길어진다고 하더군요.
소비자에게는 한마디 말도 없고 그렇게만 대답을하고 무조건 기다려라하는게 말이 되는겁니까
보상절차도 까다로워서 시간소비도 많이 했는데 한달을 기다리게 생겼습니다.
자기들은 본케어 보험금 지연되면 독촉 전화를 하면서 소비자들은 무작정 기다리게 만드는 현실에 답이없습니다.
개인정보강화로 지연이 되면 사전에 통보하지도 않고 강화가 되었으면 보험증서에 약관에 추가라도 시켜야
소비자들이 알수 있는건데 이건 뭐 배째라는 식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Sk는 빨리 처리되는데 kt만 지금 3주가 다되어갑니다 조사한번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KT 쇼폰케어 요청을 하셨는데 처리기한이 계속 지연되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휴대폰 보험과 관련된 별도의 기준이 마련되어 있지 않으며, 휴대폰 보험의 경우 보험사에서 확인 및 처리까지의 기간이 다소 걸릴 수 있는 부분이니 여유를 갖고 기다리시기 바랍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720 유통 업체??(대표 전화번호만 있음) 권영숙 2026-06-06
1517695 서비스 가짜 오디션 피싱 사이트 제작 최민채 2026-06-06
1517691 기타 광고사들 전체 최민채 2026-06-06
1517689 기타 깔끄룸플러스 케어 곽해민 2026-06-06
1517688 식음료 지젤 나종영 2026-06-06
1517685 생활용품 안양역 엔터식스 최우정 2026-06-06
1517683 유통 올리브영

처리중

오배송
ㅅㅈ 2026-06-06
1517674 생활가전 강서에어컨수리 가스충전우주시스템 강영민 2026-06-06
1517673 생활가전 쿠쿠전자

처리중

정수기 AS
이덕승 2026-06-06
1517669 생활용품 엘하임 이은하 2026-06-06
1517668 기타 핀크앱 ㅅㄷxhxhxy 2026-06-06
1517667 통신 어울림텔레콤 조희주 2026-06-06
1517666 생활용품 아이플러스안경 대구 김병설 2026-06-06
1517665 통신 KT알파쇼핑 이꽃담 2026-06-06
1517664 기타 짐88휘트니스 구형민 2026-06-06
1517663 유통 셀메디코리아 김도균 2026-06-06
1517662 유통 올리브영 강영미 2026-06-06
1517661 생활용품 service@kr-vipshop.com 최미희 2026-06-06
1517660 자동차 타이어클럽 신월동점 아수철 2026-06-06
1517659 기타 화이트롬사진관 정찬형 2026-06-06
1517658 기타 마이포켓 김율희 2026-06-06
1517657 휴대전화 삼성전자 전익수 2026-06-06
1517656 기타 테무 장태풍 2026-06-06
1517655 기타 짐엘리트 장미영 2026-06-06
1517654 기타 오션스파 나지효 2026-06-06
1517653 기타 필헤어의정부점 김혜주 2026-06-06
1517652 기타 엔터사들 전체 경영진들과 와이프들 데뷔 그리고 자식들과 같이 팀원 데뷔 가족사업 최민채 2026-06-06
1517651 유통 네이버쇼핑 김은수 2026-06-06
1517650 생활용품 르베인(lebane) 이혜인 2026-06-06
1517649 기타 파블리노르 유한회사 박승진 2026-06-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