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앤 파이터 2년만에 접속하니 영구정지라는데 사유도 않알려주고 탈퇴뿐인라는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던전앤 파이터 2년만에 접속하니 영구정지라는데 사유도 않알려주고 탈퇴뿐인라는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제필
  • 조회수 : 57회
  • 작성일 : 12-07-16 12:35:17

본문

던전앤 파이터 2년만에 접속했습니다.
접속하고나니 영구정지라길래 이유를 몰라 전화해서 물어보니 3개월 로그기록만 있어서 확인이 불가하다는 말뿐이고 김혜정인가 정혜정인가 하는 상담원과 통화했더니 방법은 탈퇴뿐이라는데
정말 어처구니가 없고 그럼 제가 거기에 캐쉬로 산것들도 다 없어지고 제가 거기에 레벨을 올리려고 쓴 겜방비며 보상받을수 있는 방법을 찾고싶습니다.
넥슨 아이디로 던전앤파이터를 한적이없는데 그것들마저 영구정지당해있었습니다.
pilli1004라는 아이디를 사용하고있는중이였습니다.
정당한 사유없이 이렇게 회사에서 마음대로 개인 사유재산을 갈취해도 되는지 .. 정말 방법은 없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제한조치가 합법 또는 불법이냐를 논하는 것이 아니라 이용제한조치가 이용약관에 맞게 이루어졌는가라는 문제를 논하여야 할 것입니다. 게임 계정은 소비자가 해당 사업자의 게임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하여 약관에 동의 후 체결한 계약이므로, 계약은 이용약관 및 운영정책에 따라 이행되어야 할 것입니다. 판례에 따르면 자동사냥프로그램은 이용자의 순간적인 판단 및 조작에 의하여 좌우되는 게임의 본래시스템을 와해시키고, 다른 정상적인 이용자의 흥미를 떨어뜨리며, 게임서버에 과부하를 가져오는 등 게임의 정상적인 운영 및 이용자보호에 반하는 것으로서, 자동사냥프로그램 사용 시 사전경고 등의 조치 없이 계정에 대하여 영구이용정지조치를 취하였다 하더라도 이를 가리켜 소비자의 정당한 이익과 합리적인 기대에 반하는 조치라 보기 어렵다고 봅니다. 영구이용정지조치가 비례의 원칙 등에 위반되어 부당하다보기 어렵다며, 영구이용정지조치의 취소를 요구한 소비자의 청구를 기각한 바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608 금융 교보생명 김장희 2026-06-10
1519607 생활용품 이너시아 차은영 2026-06-10
1519598 생활가전 쿠쿠 정철호 2026-06-10
1519593 금융 메가인슈 김미경 2026-06-10
1519591 생활가전 신일전자 박우형 2026-06-10
1519590 서비스 스피킹맥스 윤성진 2026-06-10
1519588 생활용품 라무르 이은영 2026-06-10
1519587 생활용품 EOA

처리중

As불편
이은정 2026-06-10
1519585 기타 중앙 냉동기 상사

처리중

화자 보수
구등우 2026-06-10
1519584 기타 에이슬/스페이스잇주식회사 김현정 2026-06-10
1519581 생활가전 LG전자 김호신 2026-06-10
1519580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옥연 2026-06-10
1519575 휴대전화 에이블리 아이세프 전미희 2026-06-10
1519574 유통 베이킹몬 김은비 2026-06-10
1519570 서비스 캐시노트 정미애 2026-06-10
1519563 생활가전 위니아에어컨 이미선 2026-06-10
1519557 통신 LGU+

처리중

폰사기
박신영 2026-06-10
1519553 자동차 퍼스트렌트카 김이삭 2026-06-10
1519539 기타 토크스테이션 오유진 2026-06-10
1519538 유통 VIAGGIO 김철준 2026-06-10
1519535 금융 롯데카드 박선영 2026-06-10
1519534 기타 쿠팡이츠 박한슬 2026-06-10
1519533 생활가전 코웨이 양민호 2026-06-10
151953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문제현 2026-06-10
1519530 금융 카카오페이 손다정 2026-06-10
1519529 자동차 고향자동차정비공업사 정상근 2026-06-10
1519527 유통 네이버쇼핑 입질톡톡 하현선 2026-06-10
1519526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최현진 2026-06-10
1519525 생활용품 폼나는언니네 곽은아 2026-06-10
1519524 통신 LGU+ 김애영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