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걸' 이라는 해외구매대행 사이트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런던걸' 이라는 해외구매대행 사이트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성한별
  • 조회수 : 261회
  • 작성일 : 12-07-17 11:04:29

본문

인터넷 구매대행 사이트 런던걸에서 헌터부츠를 주문했습니다.

1일날 주문해서 오늘까지 17일 기다렸습니다.

10일쯤 지나서 문의도 했습니다.

언제쯤 도착하냐고

12일에 답변이 올라오더군요

헌터사의 문제?로 언제가 될지 더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물건도 없으면서 그렇게 무리하게 구매수량 열어둔거더라구여 하

뉴스에까지 나왔다면서 믿음직한 홍보하길래

다른 사이트 이용하다가 구지 여기서 주문했어요 .

그리고 또 일주일.

어제 같이 이사이트에서 같은날 주문하고 입금은 저보다 늦게한 친구가

배송을 받았고.

내껀 주문수량이 정말 많나보다

이번주 안에 오겠지 하고 기다렸는데

아침에 문자를 받았습니다.

사이즈 품절이니 색상변경하던지 취소하라구여

사람을 17일이나 기다리게 해놓고

문자한통으로 품절이니깐 취소하라고요?

분명히 그 사이트에는 평균 배송기간 8일이라고 쓰여있습니다.

80프로 이상이 8일이라더군여

그 이십프로에 속해서 두배가 넘는 시간이 걸렸는데.

무려 11일이나 더 기다리게 해놓고 중간에 배송지연 문자 한통없이

기다리게 해놓고선 취소하라는 문자한통.

문의했을때도 답변이 이틀후에 달리더군여

쇼핑몰 업데이트는 자주 하면서 .

정말 해외구매대행 사이트 이런 문제좀 해결해주세요

전 이제 무려 삼주가 다 되어 가는 바람에

지금 이제 장마철인 바람에

올해도 부츠는 못신겠네요 .
제 사이즈는 분명 벌써 다 품절일테니..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607 생활용품 이너시아 차은영 2026-06-10
1519598 생활가전 쿠쿠 정철호 2026-06-10
1519593 금융 메가인슈 김미경 2026-06-10
1519591 생활가전 신일전자 박우형 2026-06-10
1519590 서비스 스피킹맥스 윤성진 2026-06-10
1519588 생활용품 라무르 이은영 2026-06-10
1519587 생활용품 EOA

처리중

As불편
이은정 2026-06-10
1519585 기타 중앙 냉동기 상사

처리중

화자 보수
구등우 2026-06-10
1519584 기타 에이슬/스페이스잇주식회사 김현정 2026-06-10
1519581 생활가전 LG전자 김호신 2026-06-10
1519580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옥연 2026-06-10
1519575 휴대전화 에이블리 아이세프 전미희 2026-06-10
1519574 유통 베이킹몬 김은비 2026-06-10
1519570 서비스 캐시노트 정미애 2026-06-10
1519563 생활가전 위니아에어컨 이미선 2026-06-10
1519557 통신 LGU+

처리중

폰사기
박신영 2026-06-10
1519553 자동차 퍼스트렌트카 김이삭 2026-06-10
1519539 기타 토크스테이션 오유진 2026-06-10
1519538 유통 VIAGGIO 김철준 2026-06-10
1519535 금융 롯데카드 박선영 2026-06-10
1519534 기타 쿠팡이츠 박한슬 2026-06-10
1519533 생활가전 코웨이 양민호 2026-06-10
151953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문제현 2026-06-10
1519530 금융 카카오페이 손다정 2026-06-10
1519529 자동차 고향자동차정비공업사 정상근 2026-06-10
1519527 유통 네이버쇼핑 입질톡톡 하현선 2026-06-10
1519526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최현진 2026-06-10
1519525 생활용품 폼나는언니네 곽은아 2026-06-10
1519524 통신 LGU+ 김애영 2026-06-10
1519520 기타 닥터홈즈 이숙영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