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사의 사기 행태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카드사의 사기 행태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희아
  • 조회수 : 68회
  • 작성일 : 12-08-14 18:50:36

본문

현대카드를 발급 받으면서 카드와 같은 크기에 할인혜택이 자세하게 적힌 안내카드(첨부화일)를 함께 받았습니다.  평소 헷갈리는 할인 혜택을 간편하게 알수 있어 정말 편리하다고 생각하며 카드와 함께 고이고이 지갑에 가지고 다녔습니다.  저는 아이의 학원비가 매달 87만원이 결재되는지라 학원비가 절감되는 카드를 2장 더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학원비 제외하고 30만원 이상씩 써야 2만원이 절감되는 반면 현대 카드는 할인적용되는 금액을 제외하고 50만원 이상쓰면 5% (43,500원),  또 100만원 이상 쓰면 10%(87,000원) 절감 된다고 해서 정말 열심히 현대카드만 써댔습니다.  선포인트를 갚아야 하는 삼성카드도 제쳐두고 말입니다.  5,6,7월을 200만원 가까이 쓰고 (병원비, 학원비 제외하니 매번 100만원이 조금 모자라 5 % ) 5% 적용을 문자로 통보받아왔습니다.  신랑 이메일로 청구서를 받는지라 7월 말경 청구서를 보게되었습니다.  이런~  할인이 너무 터무니 없게 조금되어서 전화를 했습니다.  기가 막히게도 일 1회 만원 한도랍니다.  카드만들때, 약관에 나와 있다는 군요.  숙지를 못했다고 칩시다.  그럼 이 상세하게 할인 혜택이 나와있는 카드는 왜 주는 겁니까?  보시면 알겠지만 대형할인점 같은 경우엔 월 1회 2000원, 3000원, 5000원 적어 놓았으면서 왜 병원비(7월에 아산병원에서 결재한 60만원도  겨우 1만원 할인받았습니다), 학원비는 월 3만원, 5만원, 10만원 적은 겁니까?  아무리 생각해도 대기업에 제대로 사기당한 기분입니다.  뉴스제보에도 올릴까 생각중입니다.  이거 사기맞죠?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카드사에서 할인혜택이 자세히 적힌 안내카드를 보고 그대로 사용을 하셨는데 터무니없이 적은 할인율로 문의하니 약관에 명시된 그대로 적용된게 맞다며 책임회피하고 있어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됩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140 금융 메리츠화재 이상민 2026-06-11
1520139 생활용품 Versionail 차주하 2026-06-11
15201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137 생활용품 BARC 바크 정유선 2026-06-11
1520136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35 생활가전 쿠쿠전자 주선미 2026-06-11
1520133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31 기타 핀브릿지 유병기 2026-06-11
1520121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16 유통 해외직구점빵 이재선 2026-06-11
1520115 기타 일렉트록스청소기 최명자 2026-06-11
1520114 생활용품 브랑떼

처리중

가짜판촉
윤향순 2026-06-11
1520113 생활용품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윤윤미 2026-06-11
1520112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11 금융 하나카드 이정은 2026-06-11
1520110 기타 청개구리 클럽 박옥자 2026-06-11
1520109 생활용품 체어팩토리 주다원 2026-06-11
1520108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07 생활용품 웰덱스(010-4898-8013) 문경아 2026-06-11
1520106 기타 스키로더 파는곳.psd중공업 김세빈 2026-06-11
1520105 통신 폰가비 박주현 2026-06-11
1520104 금융 경영그릅이음 박민규 2026-06-11
1520103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02 기타 블랙멀티짐 길음점

처리중

피티환불
유승민 2026-06-11
1520095 생활용품 굿모닝 안경원 임성우 2026-06-11
1520092 통신 인터넷 가입센터(1533-9109) 민수현 2026-06-11
1520087 생활용품 (주)동서가구 대표이사 박현해 최영욱 2026-06-11
1520085 자동차 (주)구루마 선우철 2026-06-11
1520084 생활가전 (주)대명프라자 최고은 2026-06-11
1520083 생활용품 K2

처리중

림스포츠
유상희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