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리 자전거 무개념 아저씨(전주 덕진구 인후동)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3000리 자전거 무개념 아저씨(전주 덕진구 인후동)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화영
  • 조회수 : 392회
  • 작성일 : 12-08-17 14:47:21

본문

2012년 5월 3일 어린이날 선물로 자전거 구입
 계산하는데 아이가 가게에서 다쳤고
자전거 맡기고 병원으로 갔음
며칠뒤 자전거 찾으로 갔으나
"자전거 안 팔리니 저리가" 란 소리했습니다.
자전거 맡겨놓은것 주세요
했더니 "뭐 샀었지"하고 물어보네요.
 계산된 자전거를 팔았다네요. 고객의
의사도 묻지 않고
저희는 아저씨가  대체품으로 준 자전거 줘서
집에다 세워놓고 손 치료중~~~

80일간 세워뒀다 첨 탔는데 빵꾸나
빵꾸 떼우는 비용 주며 떼웠으나
전혀 떼우지 않고 돈만 받았음
계속 바람이 센다는 표현을 했는데도
쳐다도 안보네요.
 
화가나서 자전거 아저씨에게 맡긴 기간
22일 간 보관해둔 자전거
어제 찾아왔으나 브레이크 스끄러운 굉음발생
고쳐달래서 고쳤으나 아무런 고친 흔적없네요
기름칠만 열심히 뿌렸나봐요.어제 오후 2번 방문
자전거 타보지도 못했는데 시트지 아저씨가
깨끗이 떼어냈어요.
 보복 안한다고 소비자를 협박하네요.


세상에 뭘 믿고 사야 할지??
소비자가 정녕 보호받지 못하는 건가요?
이런 악덕 업주가 존재 하는데도요.
내 물건 내가 샀는데도 지 맘대로 팔아넘기고
고객에게 미안하단 소리 한번 하지 않는 저  뻔뻔함.


3000리 본사는 사이트는 존재 하지도 않고 .(유명무실)전혀 보지 않네요.
고객센터는 상담원이 전화받았지만
업주에게 주의 만 줄뿐  강압적 조치는 없다는 답변만 하네요.
3000리 만세인거죠...
아무나 돈 3000만원만 있으면 하는 거네요...올래..
빠르네...
 
제대로 탄날 한번도 없음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908 항공·여행 Zoom workplace 김해랑 2026-06-11
1519907 생활용품 도토리스튜디오 박미경 2026-06-11
1519906 생활용품 쿠팡 정찬국 2026-06-11
1519905 서비스 수지구청에 관리대가 독서실 손혜진 2026-06-11
1519904 식음료 쿠팡 한효진 2026-06-11
1519903 자동차 (주)엔카 중고차 조재희 2026-06-11
1519902 식음료 돈팡 최규환 2026-06-11
1519901 항공·여행 아고다 박동민 2026-06-11
1519900 통신 SK브로드밴드 아무개 2026-06-11
1519899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상현 2026-06-11
1519898 항공·여행 teaflight 윤혜경 2026-06-11
1519897 기타 없음 이문호 2026-06-11
1519895 기타 린나이 공식 인증 대리점 애라 2026-06-11
1519894 기타 필립스 마사지 (주식회사 블롬) 한강희 2026-06-11
1519891 통신 카카오카지노 김기한 2026-06-11
1519872 식음료 갯마을 강혜림 2026-06-11
1519844 유통 krbysyhb(외국의류판매) 신현정 2026-06-11
1519798 휴대전화 감동노가리 서지혜 2026-06-11
1519797 생활용품 G마켓 이선정 2026-06-11
1519796 유통 닥터솔라 박승익 2026-06-11
1519795 식음료 서면 혼술남녀 김동욱 2026-06-11
1519794 서비스 뽀로로테마파크 월미도점 최아리 2026-06-11
1519786 기타 Scourt 최민채 2026-06-11
1519779 기타 러브픽(애드썸컴퍼니) 이희연 2026-06-10
1519777 기타 울산하이테크센터 김연식 2026-06-10
1519776 기타 배달의민족 안준협 2026-06-10
1519734 유통 젝시믹스 조민근 2026-06-10
1519726 기타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이영민 2026-06-10
1519715 기타 캔디드뮤직 이은주 2026-06-10
1519713 유통 현대홈쇼핑 현선예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