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인터넷 해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유플러스 인터넷 해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우운영
  • 조회수 : 2,148회
  • 작성일 : 12-02-05 22:00:58

본문

LG유플러스 인터넷 해지에 대해 너무도 화가나서 글을 올립니다.
지난 11월에 인터넷을 해지하고자 LG유플러스에 전화를 했습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모든 고객센터에 전화 연결이 얼마나 오래 걸리는지 아실 것입니다. 힘겹게 연결되어 3년 약정기간이 끝났음을 확인하고 인터넷을 해지하고 싶다고 하니 인터넷만은 해지가 안되고 집전화와 같이 해지가 된다며 번호 이동을 하고나서 해지 신청을 해야된다고 상담원이 말하더군요. 저는 다른 통신사에 번호 이동을 하고 난 후 다시 LG에 전화를 해서 해지 신청을 했습니다. 명의가 저의 어머니로 되어 있어서 본인 확인도 했습니다. 12월1일자로 드디어 해지가 되었다고 알고 12월 2일에 장비를 수거해 갔습니다. 그런데 사용하지도 않은 12월 사용료로 1월말에 청구서가 날라왔습니다.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어찌된 것이냐고 물어보니 상담원이 담당자에게 다시 돌려주더군요. 똑같은 설명을 다시 했습니다. 그러자 담당자가 처음에는 장비수거 후 확인전화를 하지 않아서 집전화만 해지되었고 인터넷은 해지가 되지 않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12월1일에 분명히 해지하고 장비수거면 끝난다고 했는데 무슨 소리냐고 하니 나중에는 기사가 전화 장비만 가져가고 인터넷은 가져가지 않았다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저는 직장에 다녀서 어머니가 집에 계셨습니다)장비를 다 가져간 걸로 알고있고 만약에 하나는 가져가지 않았다면 그것은 그쪽 실수지 우리 잘못이 아니라고 반박하니 나중에는 또 전화 해지 신청만 되어있고 인터넷 해지 신청은 되어있지 않다고 하더군요. 저는 너무 화가나서 처음 통화 녹음을 들어보라고 했습니다. 분명히 인터넷을 해지하고 싶다고 했을 것이라고. 전화는 그쪽 회사에서 같이 해야한다 하구선 이제와서 전화만 되어있고 인터넷은 되어있지 안다뇨 이럴수가 있습니까. 이미 카드회사를 통해 결제를 해갔더라구요. 저는 승인할 수 없으니 환불을 요청했지만 안된다며 지금이라도 해지 신청을 해준다는 말에 전화를 끊었습니다. 11월에 몇번의 전화시도 끝에 해지를 하고 안심하고 있었는데…. 가입할 땐 간단하게 전화 한 통이면 끝나는 것이 해지할 땐 이렇게 사람을 골탕먹이고 말한마디씩 살짝 살짝 바꿔가면서 합리화시키는 것이 대기업의 횡포란 생각이 들고 소비자를 우롱하는 기분이 듭니다. 아마도 요금은 벌써 빠져나갔을 것리고 이렇게되면 1월분도 또 2월말에 청구되겠죠? 저는 도저히 요금을 낼 수가 없으니 도와주세요!! 정말로 바쁜 시간을 내서 몇 번의 전화 끝에 해지 신청을 했는데…..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던 인터넷상품을 해지하시는 과정에서 정말 많이 피곤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이와 같이 절차를 까다롭게 함으로써 해지를 방해하는 사례는 초고속인터넷서비스의 대표적인 피해유형으로서, 2007년 4월 통신위원회(현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를 개선하는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으며 또한, 해지지연 일수에 따라 보상해주는 지연피해보상 제도를 도입하도록 하였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빠른 처리를 촉구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430 생활가전 다음네트웍스(주) 최재용 2026-05-06
1508429 기타 이사곰

처리중

고발
김단아 2026-05-06
150841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6
1508416 생활용품 편백천지 신도림점 이민정 2026-05-06
1508392 기타 두손&LS 방상윤 2026-05-06
1508389 기타 알바몬 이재민 2026-05-06
1508383 유통 네이버쇼핑 윤옥여 2026-05-06
1508377 휴대전화 애플 정준원 2026-05-06
1508376 항공·여행 야놀자

처리중

횐불
박종란 2026-05-06
1508359 유통 둥관 둥거즈더 인력 조경선 2026-05-06
1508352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소영 2026-05-06
1508348 기타 한패스 황인관 2026-05-06
1508347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오은경 2026-05-06
1508346 기타 이사곰 홍난결 2026-05-06
1508345 기타 CGV 박대준 2026-05-06
1508344 기타 미소(청소업체) 서동수 2026-05-06
1508343 유통 핏온유 김선미 2026-05-06
1508342 식음료 파리바게뜨 양준호 2026-05-06
1508341 기타 다온골프아카데미 최은숙 2026-05-06
1508340 식음료 프룻대디 김지유 2026-05-06
150833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6
1508338 생활용품 오렌즈

처리중

환불 거부
김윤지 2026-05-06
1508337 서비스 재능교육 김담희 2026-05-06
1508336 기타 현대세탁 김지현 2026-05-06
1508335 생활용품 리자가구 박준용 2026-05-06
1508334 기타 씨네블루밍 이보라 2026-05-06
1508333 유통 서재걸 다이어트 김여훈 2026-05-06
1508332 통신 KT 김헌우 2026-05-06
1508331 통신 스카이라이프 정재영 2026-05-06
1508330 자동차 타타대우상용차(주) 김순정 2026-05-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