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위반으로벌금나와서억울한사연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지구대 ] 신호위반으로벌금나와서억울한사연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순자
  • 조회수 : 270회
  • 작성일 : 13-09-28 12:43:55

본문

2013년9월27일 아침9시40분에서10사이에
일어난사건입니다 이날 주문진에서 강릉으로
들어가는길에 노암동쪽큰길도로에있는신호때문에
그러는데요 저희는분명히왼쪽으로가는신호를보고
가고있는데중간들어서자노란불로바뀌어서 재빨리
빠져나가는데 경찰분들이 신호위반을했다고뒤쫓아와서
딱지를끈는거예요 저희는거기도로에cctv가있나물어
보니 없다는거예요 어떻게 그 경찰분들눈이정확하다고
볼수있겠어요 너무 억울합니다 신호위반이라는건 빨간불일때
가는게 신호위반아닌가요? 노란불에도 신호위반이될수있나요?
저희는 운전면허증시험볼때도 노란불일때 재빨리빠져나오는걸로
배웠습니다 노란불일때도 신호위반이면 시험관분들도 규칙을잘못
가르쳐준거라고 봐도상관없는지요? 너무억울합니다 이대로 벌금과벌점을
받아야되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호 위반으로...'으로 제보글을 올려주셨는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970 식음료 카톡 톡딜 박재순 2026-06-08
1517963 식음료 할리스커피 이석원 2026-06-08
1517962 유통 페이레터주식회사(PG사) 옥은영 2026-06-08
1517961 기타 피규어점프 서상목 2026-06-08
1517960 유통 주식회사 담을

처리중

허위광고
남준호 2026-06-08
1517959 유통 지구식탁 김경희 2026-06-08
1517958 기타 카카오 모빌리티 권도호 2026-06-08
1517957 통신 LGU+ 이성영 2026-06-08
1517955 기타 라이키( likey) 2026-06-08
151794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8
1517945 항공·여행 구글스토어 김충환 2026-06-07
1517944 자동차 Kb차차차 전미숙 2026-06-07
1517943 기타 agoda 김동현 2026-06-07
1517942 유통 교원빨간펜 박미나 2026-06-07
1517935 유통 셀비아 강주연 2026-06-07
1517928 기타 모아만의원 서은주 2026-06-07
1517915 유통 쿠팡 신경수 2026-06-07
1517907 자동차 현대자동차(전남 여천 신기 지점) 김덕만 2026-06-07
1517906 금융 토스 홍성준 2026-06-07
1517905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수지 2026-06-07
1517904 기타 지니어트 강성현 2026-06-07
1517903 항공·여행 대구북부시외버스터미널 김태훈 2026-06-07
1517902 기타 셀프24시빨래방 조원경 2026-06-07
1517901 유통 주식회사 아누크 김하리 2026-06-07
1517900 생활용품 쿠팡

처리중

상품훠손
이화영 2026-06-07
1517899 기타 위즈가 김두환 2026-06-07
1517898 기타 의정부 모아쇼핑 박범식 2026-06-07
1517897 기타 카인드짐

처리중

환불
안하늘 2026-06-07
1517896 기타 마스터스스크린골프장 이우성 2026-06-07
1517895 생활용품 나이스 페이 먼츠(주) 강홍기 2026-06-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