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농협의 금융비리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서울 강서농협의 금융비리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원의연
  • 조회수 : 713회
  • 작성일 : 12-03-15 14:31:44

본문

본인은 2007년 강서농협가양지점에 채권자인 윤**(조합원)의 토지담보대출에 토지의 공유자로 물상보증인이 되었습니다. 이후 2008년 12.2일 강서농협과 채무자자가 공모하여 사문서를 위조하여 채무자겸 조합원의 담보를 포기하였고, 이후 본인의 담보토지를 임의경매하였습니다. 이에 사문서위조를 모르는 본인은 강력항의하였지만 강서농협은 대위변제를 종용하였고 결국 2009.4.2에 강서농협으로부터 대위변제확인서를 동시에 교부받는 방법으로 변제를 하여 경매를 중지하였습니다.<BR>이후 대위변제확인서를 제시하여 채무자에게 구상권을 민사로 청구하였으나 강서농협은 본인의 변제가 공동채무자였으므로 구상권이 없었음을 주장하여 폐소하게 되었습니다.(항소중) 이에 등기의 원인을 알아본바 강서농협이 08.11.25일에 담보물일부해지신청서를 위조하였고 또한 담보일부포기위임장을 위조하여 등기하였음을 확인하였습니다.(두서류에 본인의 인장이 날인되어있습니다) 현제 이러한 사정은 형사고발로 검찰수사가 진행중입니다. 문제는 강서농협이 이러한 불법을 인정하면서도 전혀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는데 있습니다. 비록 형사처벌을 받더라도 해당직원의 처벌로서 끝낼라고하는지 전혀 피해복구의 의지를 보이지 않는 형태입니다. 이미 이러한 강서농협의 불법등기와 대위변제확인서라는 증서로서 본인은 막대한 피해를 당하였는데도 그리고 복구할수도없는 피해를 당하였는데도 이를 무시하는 것입니다. 결국 강서농협은 조합원과 사기를 하여도 비조합원의 피해는 관심조차없고, 발각되면 법대로하라는 형국입니다. 더나아가 당시 책임자인 이**차장은 본점감사로 인명하고 이를 지휘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비리자를 고용하는 단위농협의 작태가 한심합니다.<BR>강서농협이 불법을 인정하였다면 이는 즉시 회복하여주어야 정상일 것입니다.<BR>그리고 이러한 비리를 저지른 직원에 대한 처벌이 되어야할것이고 그길만이 고객의 피해를 방지할 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서울 강서농협의 금융비리 고발'으로 제보글을 올려주셨는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41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6
1508416 생활용품 편백천지 신도림점 이민정 2026-05-06
1508392 기타 두손&LS 방상윤 2026-05-06
1508389 기타 알바몬 이재민 2026-05-06
1508383 유통 네이버쇼핑 윤옥여 2026-05-06
1508377 휴대전화 애플 정준원 2026-05-06
1508376 항공·여행 야놀자

처리중

횐불
박종란 2026-05-06
1508359 유통 둥관 둥거즈더 인력 조경선 2026-05-06
1508352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소영 2026-05-06
1508348 기타 한패스 황인관 2026-05-06
1508347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오은경 2026-05-06
1508346 기타 이사곰 홍난결 2026-05-06
1508345 기타 CGV 박대준 2026-05-06
1508344 기타 미소(청소업체) 서동수 2026-05-06
1508343 유통 핏온유 김선미 2026-05-06
1508342 식음료 파리바게뜨 양준호 2026-05-06
1508341 기타 다온골프아카데미 최은숙 2026-05-06
1508340 식음료 프룻대디 김지유 2026-05-06
150833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6
1508338 생활용품 오렌즈

처리중

환불 거부
김윤지 2026-05-06
1508337 서비스 재능교육 김담희 2026-05-06
1508336 기타 현대세탁 김지현 2026-05-06
1508335 생활용품 리자가구 박준용 2026-05-06
1508334 기타 씨네블루밍 이보라 2026-05-06
1508333 유통 서재걸 다이어트 김여훈 2026-05-06
1508332 통신 KT 김헌우 2026-05-06
1508331 통신 스카이라이프 정재영 2026-05-06
1508330 자동차 타타대우상용차(주) 김순정 2026-05-06
1508329 기타 인테리어 임준형 2026-05-06
1508328 금융 우리카드 이보경 2026-05-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