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결제를 승인도 안했는데 소액결제가 되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액결제를 승인도 안했는데 소액결제가 되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사대용
  • 조회수 : 199회
  • 작성일 : 12-07-27 18:25:33

본문

본인 사대용은 7월 26일 오후 3시쯤 070-8891-3901의 번호로 문자가 날아 왔습니다. 문자에서 오빠 영상통화 하고 싶으며 연락해 이런 문자로 날아 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도데체 뭐하는 인간들이길래 하고 전화를 걸어서 폰 통신사와 주민번호를 입력하라고 해서
입력을 했는데 그다음에 바로 어떤 여자와 연결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인터넷 070 전화를 가지고 있고 써봤기 때문에 060 전화하고는 다르겠지 하고 통화를 27분이나 하고 전화를 끊었는데 혹시나 해서 전화 통신요금을
확인해보니 통화시간과 소액결제가 52,470원이나 결제 승인이 되었더라구요
난 그의 대한 결제승인 한 것도 없는데 나에게 아무것도 승인 허락도 없이 맘대로 결제된다는게 말이됩니까?
 저로서는 너무 억울하구요 저가 처음부터 060전화 번호라면 하지도 않았을 것인데 070전화로 인터넷 전화로 해서 괜찮겠지 했는데 사전에 승인도 없이 이렇게
결제가 승인이 되었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어 고소 합니다.
 저뿐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중에 이렇게 한 사람들도 분명 있을것이고 또 070으로 인터넷전화를 활용으로 쓰는 사람들도 있는데 이런식으로 070전화번호를
활용해서 사람들을 속여서 돈벌려는 인간들을 모두 처벌하여 이런 나쁜 행위는 여기서 더 이상 못하게 해야 할 것 같아서 이렇게 고발하구요
그업체가 지들이 돈을 벌려면 당당히 해서 벌생각을 안하구 남을 속여서 이런씩으로 해서 돈벌려는 생각은
잘못되었다고 합니다. 오늘도 경찰서에 가서 고소 하려니까 내가 주민번호를 눌러서 승인을 했기 때문에
그런것은 그렇게 결제가 되는것이 당연하다고 알고 있는데 이런식으로 돈버는 방법이 옳고 그런 방법인가요
소비자입장에서 쓰는 소비자가 고맙다는 뜻으로 그런소비자들의 마음을 만들지는 못하고 어떻게든 돈을 뜬어
먹으려는 나쁜 이런 업체는 아예 사업을 못하도록 막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사실을 몰랐으니까 이렇게 되었고 알고 있었다면 이렇게 까지 고발까지 않했을것인데 경찰서에서는
오히려 잘못된 그런 행위를 막지 못하고 있다는게 경찰이라는 이름이 안타갑네요
그러고 경찰서에서 하는 말이 이런일은 처음부터 하지를 말았어야죠 이런 말만 내뵈고 있고 오히려 도와줄 생각은 안하고 진정서만 쓰서 내라하고 어떻게 완벽히 처리해주겠다는것도 안보이고 도데체 경찰공무원들  국민을 위한 경찰 공무원 맞나요? ......
하여간 저는 이사실을 증명할려면 소액결제된것에 자료는 폰에 있습니다. 그자료는 통신사를 통해 보내 줄수 있습니다..  저가 이런 나쁜 인간들에게 돈을 줘야 한다는게 아깝습니다. 저좀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소액결재가 이루어져서 놀라셨겠습니다.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340 서비스 클린앤터치 본점 황원배 2026-06-17
1523339 자동차 타이어클럽 신월동점 이수철 2026-06-17
1523337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안미자 2026-06-17
1523331 유통 공영쇼핑 정혜주 2026-06-17
1523328 식음료 롯데칠성음료 정성천 2026-06-17
1523316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박지민 2026-06-17
1523311 유통 르베인 김은지 2026-06-17
1523308 생활가전 하이마트 샤크 최주영 2026-06-17
1523305 항공·여행 엘에스캠퍼니 김은혜 2026-06-17
1523300 기타 대전멈버원포장이사

처리중

물건분실
김봉자 2026-06-17
1523298 기타 쿠팡잇츠 임경빈 2026-06-17
1523297 생활가전 에르고바디 황유주 2026-06-17
15232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3295 유통 정직한과일가게 이종훈 2026-06-17
1523294 기타 대전넘버원포장이사

처리중

물건분실
김봉자 2026-06-17
1523291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전하늘 2026-06-17
1523289 식음료 현대홈쇼핑 주혜숙 2026-06-17
1523288 유통 업체 익명 2026-06-17
1523285 생활가전 휴테크 김혜숙 2026-06-17
1523284 생활용품 브랜드리스 정희연 2026-06-17
1523283 기타 라인건설/신흥건업 정영희 2026-06-17
1523282 금융 삼성화재 최영규 2026-06-17
1523280 생활용품 빌리브 김미희 2026-06-17
1523269 생활가전 샤오미 한영은 2026-06-17
1523268 기타 29cm 유제홍 2026-06-17
1523265 유통 삼성물산패션부분 정준영 2026-06-17
1523264 생활용품 타밈

처리중

환불거부
김지현 2026-06-17
1523262 식음료 마켓컬리

처리중

오배송
정재훈 2026-06-17
1523259 통신 하나컴퍼니 신경철 2026-06-17
1523256 유통 지젤슈즈 고유미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