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렴치한 다이슨 직원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다이슨 ] 파렴치한 다이슨 직원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미숙
  • 조회수 : 1,480회
  • 작성일 : 25-07-24 17:30:38

본문

2025년 5월 29일 다이슨 에어랩과 청소기를 구입했습니다.
라이브 방송 시간 내에 구입을 하면 전용 파우치를 준다는 말에 현혹하여 운전하다 차를 세우고, 마감 1분 전에 신청을 했습니다.
문제는 6월 2일에 주소 이상으로 배달이 안 된다는 문자를 받았고, 여러 차례 전화를 했지만 통화를 못 했습니다.
그리고 접수한 내역을 보니 주소에 문제가 전혀 없었습니다. 그래서 오겠지 하고 기다리다 2주 정도 되었을 때 상담사와 통화를 했고, 주소가 없는 곳이라며 발송을 못 했다고 했습니다. 전 작성한 주소에 문제가 없다고 했고, 상담사가 검색을 하더니 "네. 이제 뜨네요."하며 바로 발송을 한다고 했습니다. 결국 주문 후 2주 정도 소요하여 상품을 받았습니다.
문제는 사은품으로 준다는 파우치를 현 시점(7월 24일)까지 받지를 못 했습니다. 순차적으로 배송한다고는 했지만 너무 늦는 것 같기에 어제(7월 23일)에 전화를 했습니다. 이름과 전화번호만으로도 확인이 가능할텐데, 카드 승인번호며 주문번호를 아느냐 등 이런저런 이유로 무려 20분이나 통화를 했습니다. 결론은 확인이 안 된다며 담당 부서에 확인 후 다시 연락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통화 녹취 있습니다.
오늘 연락을 해서 누락이 된 것 같다며 바로 보내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한 번도 아니고 처음 제품 때도 그렇고 너무 화가 난다고 말했고, 상담사가 아닌 실수가 직원이 전화로 사과를 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런데 상담사 왈 직원은 전화 응대를 안 한다고 하길래 저는 상담사의 사과를 원하는 게 아니다. 다시 직원에게 전화해서 사과하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런데 통화 후 3시간 정도 지나 다시 전화를 해서 본사 방침이 직원들은 전화 응대를 안 한다며 상담사가 사과를 하더군요.

상담사도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인 만큼 고객에게는 예의를 지키라고 하면서 정작 다이슨 담당 직원은 상담사를 총알받이로 활용하는 다이슨의 정책에 너무 화가 나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솔직히 요즘 너무 바빠 그냥 기분 나쁘네 하고 넘어갈 수도 있지만 상식이 통하지 않는 이 회사와 회사 직원의 만행을 이런 식으로라도 알리고 싶어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
제가 배상이나 보상을 요구한 것도 아니고, 실수한 직원의 사과 한 마디를 요구했는데 그걸 못한다는 것이 말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다이슨은 민원제기하는 곳도 없어 소비자고발센터가 바쁠 줄 알면서도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

저는 진정성 없는 사과라 할지라도 실수한 직원의 사과를 꼭 받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도와주세요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2729 유통 인터파크 티켓 MD샵 노윤민 2025-07-11
1432725 자동차 기아자동차 서대전서비스센터 김지혜 2025-07-11
1432724 생활용품 픽라벨 윤여훈 2025-07-11
1432723 기타 캐시노트

처리중

유료결재
이대훈 2025-07-11
1432722 생활용품 미라지가구 김수연 2025-07-11
1432721 식음료 에브리웰 김새미 2025-07-11
1432720 기타 번개장터

처리중

불만
최유리 2025-07-11
1432719 서비스 아우라제이미용실 오진우 2025-07-11
1432718 유통 야놀자 최윤수 2025-07-11
1432717 생활용품 나인그랩 김경희 2025-07-11
1432716 생활용품 나인그랩 김경희 2025-07-11
1432715 통신 KT 이세레나 2025-07-11
1432714 기타 제우스 치과 주완호 2025-07-11
1432713 생활용품 아이캐슬 조수진 2025-07-11
1432712 유통 쿠팡 박혜빈 2025-07-11
1432711 생활용품 쿠쿠 노혜리 2025-07-11
1432710 자동차 에이플러스모터스 기아자동차협력업체 핸대캐피탈 장기렌트 정비담당 유효진 2025-07-11
1432709 유통 쿠팡 박사라 2025-07-11
1432708 항공·여행 https://shop-house.net/shop/

처리중

환불
이은엽 2025-07-11
1432707 생활용품 슬로우베드 조민정 2025-07-11
1432706 유통 네이버쇼핑 김서현 2025-07-11
1432705 기타 KB차차차

처리중

홈서비스
양은아 2025-07-11
143270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11
1432703 생활가전 위니아에이드 박명희 2025-07-11
1432702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임승현 2025-07-11
1432701 생활가전 한경희 정은정 2025-07-11
1432700 서비스 땡겨요 박상훈 2025-07-11
1432698 기타 감탄브라 김선주 2025-07-11
1432697 기타 피트밀리짐 알파시티점 이정은 2025-07-11
1432696 생활가전 롯데 하이마트 최병우 2025-07-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