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의 과대 허위광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국대한유 ] 상품의 과대 허위광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승태
  • 조회수 : 521회
  • 작성일 : 25-07-11 11:08:19

본문

저는 25년 7월 5일 <국대한우>라는 인터넷 쇼핑물에서 상품명 : 품절빠른상품-/단골전용 기획상품 -설록우 생채끝250g팩(고급팩)(총4개)를구매하였고 7월 8일 오후5시 경 상품을 수령했습니다. 그러나 상품 광고와 다른 제품이 발송되어 쇼핑몰의 카카오채널을 통해 반송을 요구하였고 다음날 제게 전화가 왔으나 상품이 실제와 다를 수는 있으나 반품은 어렵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저의 이의사항은
1) 상품 상세설명의 내용에 실제사진이라는 설명의 사진과 내가 받은 상품이 다르다.
2) 상품 설명 대로 나는 마블링이 의고 고운 국내산 상위 10% 프리미엄 육우 설록우 스테이크용 채끝살을 구매하였으나 받은 상품은 설명과 다르게 마블링은 없는 국거리용 고기였으니, 판매용 광고와 많이 다르다.
3) 상품의 설명(https://kookdae.co.kr/Goods/Detail/SME46460726)을 보고 상품을 구매하는데 이와 다르다면 문제가 있다. 내가 구매한 고기는 구이용 스테이크 채끝살인데 보내온 제품은 국거리용이었다. 상품 상세설명의 사진에는 실제 작업사진이라 게시하였는데 많이 다르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1100 기타 한우리 케이티컴퍼니 최명운 2025-07-07
1431099 생활용품 전인화 쿡셀 세라믹 팬 NS쇼핑 문정숙 2025-07-07
1431097 유통 칼로 calo 김정원 2025-07-07
1431096 서비스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7-07
1431095 통신 기프트쇼 및 오투윅스 이선주 2025-07-07
1431092 생활가전 삼성전자 조광형 2025-07-07
1431089 생활가전 LG전자 박선주 2025-07-07
1431088 기타 주식회사 탐라원특산품 이인옥 2025-07-07
1431087 생활용품 WOOYOUNGMI 곽준규 2025-07-07
1431083 생활용품 마틸라 박경희 2025-07-07
1431080 유통 NS홈쇼핑 심미숙 2025-07-07
1431079 유통 htgvip-kr.com 송두영 2025-07-07
1431078 생활용품 트렌비 서현서 2025-07-07
1431077 생활용품 마틸라 박경희 2025-07-07
1431076 생활용품 도루코 김지용 2025-07-07
1431072 생활용품 마틸라 박경희 2025-07-07
1431070 식음료 쿠팡 배채윤 2025-07-07
1431067 식음료 디바디 다이어트 김향숙 2025-07-07
1431065 생활가전 (주)디에스샵 이진영 2025-07-07
1431063 기타 빨간펜 이은미 2025-07-07
1431062 생활용품 구찌 송동기 2025-07-07
1431061 유통 EOA 홍보람 2025-07-07
1431060 금융 현대해상 유효민 2025-07-07
143105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07
1431056 자동차 KG모빌리티 박준호 2025-07-07
1431053 생활용품 랄라 김지수 2025-07-07
1431052 항공·여행 트립닷컴 전달환 2025-07-07
1431050 유통 솔드아웃 우성애 2025-07-07
1431048 유통 곤쥬스 최서연 2025-07-07
1431043 기타 중고 천연 2025-07-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