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클라이너 고장(미라지가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미라지가구 ] 리클라이너 고장(미라지가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소영
  • 조회수 : 411회
  • 작성일 : 13-12-27 11:23:41

본문

안녕하세요 
리클라이너 고장으로 불편을 겪고있는 사람입니다.

작년 12월말에 미라지 가구에서 90만원 상당에 리클라이너를 구입했습니다.
하지만 1년되 안되어 8월경 모터쪽에 고장이 났고 A/S 신청을 하였습니다. 사실 몇번 사용도 안했었기 때문에 고장이란거에 당황했지만 무상수리 기간이 6개월이라 모터값만 25만원이라기에 한번더 당황했습니다.
예전에 몇가지 가구와 같이 구입했었고 무상수리가 6개월이라는거를 공지를 받긴 했으나 전기콘센트를 꽂는 리클라이너에도 해당되는지 몰랐습니다.
모터 수리를 위해 리클라이너를 수거해 간지도 2달이 넘은듯 합니다.
이런저런 핑계로 계속적으로 delay가 되고 있는 상황이고 돈은 돈데로 내야하는 상황이라 짜증만 더해갑니다.

리클라이너도 가구에 분류되는건가요?
전기콘센트를 꽂는것도 기본적으로 6개월의 무상수리 기간뿐인지 궁금해서 문의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가구점에서 구입하신 제품의 모터고장으로 A/S의뢰하신후 보증기간경과로 유상수리만 가능하다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가구류인 경우 구입 후 1년 이내에 무상 수리 요구 가능하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경우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대상입니다.해당업체에서 계속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수리 내지는 교환,환불을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169 기타 예롬 성형외과 박효진 2026-06-08
1518168 통신 LGU+ 전현서 2026-06-08
1518167 기타 리챠드 프로헤어 김수혜 2026-06-08
1518166 생활용품 하고하우스 패션플러스

처리중

서비스
이종택 2026-06-08
1518165 생활용품 브랑떼 화장품

처리중

반품 회피
김현애 2026-06-08
1518164 생활용품 예뻐졌다 화명점 배근우 2026-06-08
151816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태형 2026-06-08
1518162 유통 네이버쇼핑 김정희 2026-06-08
1518161 식음료 한경어게인 박성찬 2026-06-08
1518160 금융 신한라이프 오연서 2026-06-08
1518159 자동차 마이젠카 김제현 2026-06-08
1518158 생활용품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코치) 최민영 2026-06-08
1518157 유통 원핏 박희정(조인태권도장) 2026-06-08
1518156 기타 g마켓 황승호 2026-06-08
1518155 기타 넷플릭스 정호준 2026-06-08
1518154 생활용품 LG생활건강 이헌정 2026-06-08
1518153 항공·여행 짐박스/ 결제명 주식회사 서플라이스 송예림 2026-06-08
1518152 통신 SK텔레콤 정호준 2026-06-08
1518151 기타 샵모텔 권수빈 2026-06-08
1518150 유통 슈즈원 박경미 2026-06-08
1518149 생활가전 코지마 이경탁 2026-06-08
1518148 기타 메가스파사우나 이철호 2026-06-08
1518147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박채린 2026-06-08
1518146 기타 여보야 중매싸이트 어플 장용희 2026-06-08
1518145 기타 신현재박사제품 박성진 2026-06-08
1518144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김은진 2026-06-08
1518143 휴대전화 코끼리폰감천점 신희영 2026-06-08
1518142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종우 2026-06-08
1518141 기타 (주)평화기전 이성준 2026-06-08
1518140 건설 (주)태민건축상담소 이헌종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