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선마꼈던옷 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수선마꼈던옷 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미영
  • 조회수 : 758회
  • 작성일 : 12-03-15 22:58:32

본문

작년에 트리시라는 매장에서 아들 바지를 샀는데 무릎에 구멍이나서 올해
바지 수선을 마꼈습니다. 시일이 지나 바지를 찾으러 갔고 구멍난 부분의 꼬맨 부위만 확인하고
(접어진 상태로 무릎부위만 확인) 받아왔는데 다음날 확인하니 우리아이 바지가 아닌거에요
퇴근하면서 매장에 들려 바지가 바뀐거 같다고 말하니 바지를 가지고 와보라고 확인해준다고
하더니 바지를 가지고오니 내가 가져온 바지 제품번호와 매장에 기록되있는(수선 맞기는 장부에 적어진
제품번호) 제품번호가 일치하므로 바지가 바꼈을수 없다고 그바지를 가지고 가라는거에요...화를 냈더니
서울(수선의뢰한곳-본사인지는 정확히 모름)에 확인하고 연락준다더군요..연락이 왔는데 서울에서도 제품이
바뀌지 않았다하고, 자기매장에서도 그런적 없으니 바지를 가라고만 하니 그쪽에서 실수해서 생긴일을 왜
고객이 책임져야하냐니 매장쪽 실수는 전혀 없었으므로 알아서 하라며 전화를 끊어버리네요
바지는 안찾아도 그만이지만 매장측에서 어처구니없이 나오니 가만히 있을수가 없네요

답변에대해 궁금합니다.
-매장쪽의 근무태도나 서비스의 품질을 수치화 할수없다하다라도 타인의 물건을 분실한거에 대해서
책임을 물을수 없는건가요? 그러기엔 증거가 제쪽에서 부족한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414 식음료 배마마 정현지 2026-05-11
150940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1
1509399 기타 핀브릿지 주식회사 김태형 2026-05-11
1509398 기타 신림민영주차장 김고은 2026-05-11
1509397 생활가전 세인홈시스 이현선 2026-05-11
1509396 유통 (주)림플러스

처리중

AS 안됨
김문자 2026-05-11
1509394 생활가전 SK인텔릭스 김학수 2026-05-11
1509382 생활용품 테키라 이혜정 2026-05-11
1509374 유통 네이버쇼핑 박유송 2026-05-11
1509365 유통 wayden.co.kr 김성근 2026-05-11
1509363 생활가전 LG전자 고승달 2026-05-11
1509356 자동차 타타대우상용차수도권1본부 한성철 2026-05-11
1509354 식음료 프라임앵거스 김승찬 2026-05-11
1509353 유통 네이버쇼핑 공미자 2026-05-11
1509352 항공·여행 야놀자

처리중

환불
박종란 2026-05-11
1509351 통신 LGU+ 강경훈 2026-05-11
1509350 식음료 프라임앵거스 김승찬 2026-05-11
1509349 유통 G마켓 류애리 2026-05-11
150934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1
1509347 생활용품 젝시믹스 김명희 2026-05-11
1509342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전선호 2026-05-11
1509330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전선호 2026-05-11
1509319 자동차 르노코리아 김상완 2026-05-11
1509315 서비스 하이퍼스쿨 박한나 2026-05-11
1509309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기표 2026-05-11
1509308 유통 케이타운포유 이유림 2026-05-11
1509307 생활가전 개인 010 9361 9314 김영미 2026-05-11
1509305 생활가전 쿠쿠 조은비 2026-05-11
1509304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기표 2026-05-11
1509303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최구희 2026-05-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