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부품을 일방적으로 변경하여 수리비부담 전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핸드폰 부품을 일방적으로 변경하여 수리비부담 전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호
  • 조회수 : 222회
  • 작성일 : 12-07-25 15:09:22

본문

갤럭시탭(m180s) 앞면 유리가 깨어져서 유리패널를 교환하러 갔더니

유리패널이 없다고 한다.(유리패널은 왜 이리 잘 깨어지는지)

지금 나오는 것은 액정과 유리패널이 붙어있는 일체형 밖에없다고 한다.

그러면 비용은 얼마냐고 문의하니 유리패널만 교환하면 71,500원이지만 일체형은  127,000원

이라고 한다.

현재는 일체형만 부품이 공급되어서 127,000원을 청구 된다고 한다.(작년에는 유리패널만 교환)

아니 유리 패널과 액정이 별도로 되어 있어도 잘 사용하였고, 또 전에는 유리패널이 깨어졌을 경우

유리패널만 교환하면 되어서 비용도 (적은 돈은 아니지만) 적게 들었는데 이젠 멀쩡한 액정까지 같이

교환해야 한다니 이런 경우가 어디있나.

나중에는 유리패널과 액정, 커버까지 일체형으로 부품을 만들어서

모두 교환해야 한다고 하면 울며 겨자먹기로 다 갈아야 하겠네...

어떻게 부품을 변경하여 고객에게 비용을 전가 시킬수가 있는지

삼성이란 회사의 저의가 의심스럽다.

이건 어떻게 보면 또 하나의 자원낭비이다. 멀쩡한 액정을 교환하여 폐기하는 것은....

작년처럼 유리패널만 교환하고 싶은 고객은 어떻게 해야 하나...

이렇게 제조회사에서 마음대로 부품을 변경해도 되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휴대폰의 앞유리 파손으로 유리패털 교체하러 방문하셨는데 일체형밖에 없다면서 원하는 부품교체가 아니라 비싼 부품교체쪽으로 유도하는 업무방식에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1725 기타 다이즐한의원 정은선 2026-05-20
1511724 금융 한화손해보험 정숙희 2026-05-20
1511723 금융 대노 (상조) 강현영 2026-05-20
1511722 생활용품 나리네이션(나리온) 안권화 2026-05-20
1511721 기타 예신 천안지점 예신 천안지점 고발 2026-05-20
1511720 유통 주식회사라이크올(덱시아)

처리중

환불
김린우 2026-05-20
1511717 기타 SE미디어 최동혁 2026-05-20
1511716 유통 국대한우 신인호 2026-05-20
1511715 생활용품 테라로직

처리중

환불 불가
이정필 2026-05-20
1511714 기타 떼제배 골프장 권종찬 2026-05-20
1511713 통신 강남맛집 정영란 2026-05-20
1511712 유통 국대한우 신인호 2026-05-20
1511711 유통 쿠팡 백두현 2026-05-20
1511710 유통 중국판매회사 TEMU 구용진 2026-05-20
1511709 유통 Krbysyhb 김은아 2026-05-20
1511708 기타 주식회사극동주공 박건명 2026-05-20
1511705 유통 Valegtnda.com 편용수 2026-05-20
1511703 자동차 대한공업사 정영란 2026-05-20
1511700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성율 2026-05-20
1511694 생활용품 크림 김윤정 2026-05-20
1511690 자동차 티슬릭스 김태준 2026-05-20
1511689 기타 덧셈

처리중

과대광고
권혁진 2026-05-20
1511687 기타 마스미아 문태흥 2026-05-20
1511686 기타 빠빠마켓 박종희 2026-05-20
1511685 자동차 티슬릭스 김태준 2026-05-20
1511684 통신 루멘포뮬러 정미진 2026-05-20
1511682 유통 크림 (kream) 백인희 2026-05-20
1511681 기타 릴리 김미경 2026-05-20
1511678 유통 KIA다이거즈 팀스토어 김동석 2026-05-20
1511674 기타 쿠쿠 김이숙 2026-05-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