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가구 썩은재질 사용으로 인한 가구내 곰팡이 다량 발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장인가구 썩은재질 사용으로 인한 가구내 곰팡이 다량 발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성우
  • 조회수 : 312회
  • 작성일 : 12-09-07 00:50:32

본문

지난5월 장인가구 장농을 구입해서 사용중입니다.
장농안에서 갑자기 곰팡이가 많이 발생해서 장농안에 있던 이불,옷까지 번져서 a/s 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옷이며 가구며 곰팡이가 펴서 엉망인데 어떻게 할지 얘기했더니
곰팡이가 장농안에서 발생했는지 아니면 밖에서 발생해서 안으로 들어간건지
기사가 방문해서 확인한후 어떻게 할지 결정할수 있다고 얘기했습니다..
그래서 기사방문 당일 전화통화를 하다가 기사가 대뜸하는 말이 곰팡이는 습기때문에 발생한 것이기 때문에 자기가 방문해서 어떻게 할수 있는게 아니라고 말하고 일단은 방문을 한다고 하더군요..
방문 전부터 장농문제가 아니라 집에 습기가 문제라고 결정을 내리고 조치할 방법도 없다고 얘길하고 방문을 했습니다..
그리고는 현관에서 방에 들어가기전  한다는 말이 "방에 곰팡이 냄새가 많이난다"라고 하더군요..
참 어이가 없어서 할말이 없었습니다.
장농 가까이나 가서 얘길했으면 이해나 했겠지만 이건 너무한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곤 곰팡이가 발생하는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곰팡이는 습기가 원인이되서 발생하며 장농이 습기에 1주일 정도만  노출되어도 발생할수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건 장농에 문제가 있는게 아니고 습기가 문제가 되서 발생된거라 말하더군요..
그럼 3년전에 샀던 더 싼장농에는 같은집에 있는데 왜 곰팡이가 안피는건가요 라고 물었더니 요즘 제품단가 때문에 싼재질을 써서 그렇다고 얘길하더군요..
장인가구는 싸구려 이름없는 가구보다 더 싸고 안좋은 재질의 나무로 만들어서 팔고 있다고 스스로 인정하더니  그럼 안좋은 재질을 써서 곰팡이가 피는거 아니냐고 물으면 곰팡이는 재질에 상관없이 습기때문이라고 계속 같은 얘기만 반복하더군요..
너무 열받아서 그럼 왜 온거냐고 물었더니 오라고 해서 온거 아니냐고 하더군요..
참 기가 찼습니다..그래서 가라고 하고 본사에 좀 따져서 고발해야 겠다고 했더니
그런건 얘기하지말고 알아서 자~알 하세요..하고 비꼬아서 얘기하고 나갔습니다..
a/s 기사가 가고나니 더 열받아서 다시 본사에 연락했더니 a/s 기사 교육을 다시 시키겠다고만 하고
 고발을 하던지 본사 방문을 해서 어떻게 하던지는 본인마음이라고 하던군요..
장농 팔아먹고 문제 발생하니 책임없다고 얘기만 하고...어디다 하소연해야 할지 모르겠더군요
그래도 일단 곰팡이를 없애야 장농을 새로 사기전에 당분간 쓸수 있을것 같아서 청소를 하다가
장농 칸분리하는 부분에 썩은듯한 재질을 사용한 부분이 눈에 띄어 자세히 보니 곰팡이도 피어 있고
벌레도 있는듯 해서 이것 때문에 곰팡이가 갑자기 발생한것 이라는 확신이 들더군요..
제가 습한걸 싫어해서 항상 제습기를 항상 사용하고 있고 이불이 눅눅하면 잠을 못자는 성격이라 습기때문에
곰팡이가 생기진 않을듯 합니다..
벽이나 다른곳에는 곰팡이가 없는것도 확인했습니다..
절대 외부에서 곰팡이가 들어가서 발생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썩은 나무 부분이 있는 장농에서 발생한 곰팡이는 보상 받을수 있는것 아닌가요..
옷이면 이불 세탁비용도 많이 들었고 장농도 버리고 다시 사야하고..한숨만 나옵니다..
곰팡이 사진,썩은 부분사진 첨부합니다..
확인하고 꼭 해결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가구에 곰팡이가 발생하여 보관중이던 의류와 이불까지 손상을 입어 A/S요청 하셨는데 집안에 곰팡이가 생겨서 그렇다며 소비자과실로 책임전가 하고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곰팡이 발생을 이유로 환급이나 보상요구는 어려울것으로 보여지며 구입일로부터 2년 이내인 경우 무상수리 또는 부품교환은 요구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206 유통 안다르 황성택 2026-05-22
1512204 생활용품 회사: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 LIMITED 이영아 2026-05-22
1512202 유통 G마켓 신승태 2026-05-22
1512201 자동차 한국지엠 김성목 2026-05-22
1512196 생활용품 콜바카페인트 임재현 2026-05-22
1512191 기타 보이스캐디골프연습장 김수경 2026-05-22
1512187 식음료 식봄 홍준근 2026-05-22
1512186 항공·여행 에어비앤비 김민지 2026-05-22
1512181 생활용품 krbysyhb.com 홍콩업체 김미자 2026-05-22
1512174 생활용품 이안유니폼 부지은 2026-05-22
1512171 자동차 현대자동차 조종래 2026-05-22
1512164 기타 부산진구 하카 중앙직영점 김범술 2026-05-22
1512163 생활용품 W 컨셉

처리중

반품거절
정주영 2026-05-22
1512161 식음료 로얄캐닌 김미순 2026-05-22
1512146 자동차 이베코 박경원 2026-05-22
1512143 기타 미소 윤종원 2026-05-22
1512142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5-22
1512140 생활가전 LG전자 김윤정 2026-05-22
151213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2
1512138 생활가전 쿨한남 도련님 2026-05-22
1512137 기타 옥정 제니스튜디오 곽도연 2026-05-22
1512136 생활용품 한샘 보니애가구 김경환 2026-05-22
1512135 통신 lgu+ 양재식 2026-05-22
1512134 유통 prenvil 이승민 2026-05-22
1512133 기타 쿠팡

처리중

4
권은숙 2026-05-22
1512132 유통 쿠팡 한현원 2026-05-22
1512131 기타 세탁특공대 윤혜림 2026-05-22
1512130 기타 krem 이윤숙 2026-05-22
1512129 기타 세븐일레븐 박재홍 2026-05-22
1512128 통신 엔씨소프트 이용모 2026-05-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