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싱으로 초기화 부탁 드렸더니 초기화 복잡하다고 새단말기 번호로 권유 판매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스미싱으로 초기화 부탁 드렸더니 초기화 복잡하다고 새단말기 번호로 권유 판매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강덕
  • 조회수 : 841회
  • 작성일 : 25-07-08 11:44:13

본문

스미싱 으로 대리점 찿아 가 초기화 부탁했더니 매우 복잡하다 면서 기존 번호 없애고 다른 번호로 새로운 단말기를 개통하는게 안전하다 유인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은 은행거래도 위험하여 그 말만 믿고 기존 쓰던 단말기도 아직 29개월 남았는지 해지 시키고 새로운 단말기 저렴한 제품을 권유해주며 쓰던폰과 반납 조건 으로 꽁짜로 주는거라  판매
판매 품으로 쓰고 있는 와이파이 계약 기간 다된거 를 조회 해보니 새로운 번호 받으면 와이파이.TV.단말기 결합 해서 판매 5월 18일 개통후 지난달 통신 요즘이 터무니 없이 13만원이 넘게  나와 알게 됬어요  .. 계약 당시 계약서도 지금 까지 주지 않았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제품 구입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계약당시 관련 계약서를 근거로 업체에 구두 또는 필요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올려주신 제보와 같이 통신대리점의 경우 불완전판매로인한 소비자 민원이 많이 접수되고 있으나 개별판매점에서 이뤄진 문제의 경우 해당 통신사를 통한 중재처리에 사실상 어려움이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2040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7-09
1432039 기타 동화익스프레스 이삿짐 박선영 2025-07-09
1432038 기타 현대지게차 안교호 2025-07-09
1432035 생활용품 상도가구 표현숙 2025-07-09
1432034 서비스 부산대학교 미래시민교육원 황정미 2025-07-09
1432033 서비스 경주 지금왁싱 배은진 2025-07-09
1432032 기타 방송사 어플 정택중 2025-07-09
1432030 기타 유니아일랜드골프장 김만곤 2025-07-09
1432027 유통 하나마트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 19길 30-3) 노예림 2025-07-09
143202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09
1432025 생활가전 LG전자 이재란 2025-07-09
1432011 기타 쿠팡 황미애 2025-07-09
1432002 기타 퓨리시스 최형재 2025-07-09
1431998 항공·여행 스피킹맥스 고향숙 2025-07-09
1431995 서비스 재능교육 전유환 2025-07-09
1431994 생활용품 삼호쇼케이스 이지해 2025-07-09
1431993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재규 2025-07-09
1431992 금융 하나캐피탈 김정민 2025-07-09
1431991 생활가전 네이버쇼핑 신태균 2025-07-09
1431990 기타 닥터홈즈의원 석미경 2025-07-09
143198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09
1431988 생활용품 LF 신은경 2025-07-09
1431987 기타 맥플레이 이은혜 2025-07-09
1431986 생활가전 한일무선 선풍기 김도영 2025-07-09
1431985 생활가전 SK매직 구미연 2025-07-09
1431984 서비스 러빙유코리아 송태 2025-07-09
1431983 유통 쏘우코우 김예성 2025-07-09
1431982 생활용품 동서가구 조금희 2025-07-09
1431981 식음료 세준푸드 고환종 2025-07-09
1431980 생활용품 공스킨 조정훈 2025-07-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