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먹다 시침핀이 관통한 경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과자먹다 시침핀이 관통한 경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은경
  • 조회수 : 1,175회
  • 작성일 : 12-01-27 10:46:47

본문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S103&articleId=167919

제가 쓴 글이구요. 판매처나 수입업체나 입다물고 나몰라라 하고있는데
억울한 저희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어머님께 드린 과자에서 나온시침핀이 얼굴을 통과하는 어처구니없는 사고를 당하셨는데 업체에서는 사과한마디없이 책임회피만 하고있어서 매우 화가나실거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비스킷의 이물혼입 등에 대하여는 제품교환이나 구입가 환급 요구가 가능합니다. 또한 이물이 혼입된 비스킷을 섭취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상해사고는 혼입된 이물로 인하여 발생한 것이라는 의사의 진단서나 소견서가 있으면 치료비, 경비, 일실소득의 배상 요구가 가능합니다. 이때의 일실소득이라 함은 피해로 인하여 소득상실이 발생한 것이 입증된 때에 한하며 금액을 입증할 수 없는 경우에는 시중노임단가를 기준으로 합니다.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으로 보상을 요구한뒤 사업자가 거부하면 유관기관에 피해구제를 청구하시면 됩니다. 유관기관이란 소비자구제기관을 말하며 이들은 강제성을 갖지 않는 중재를 처리하는 기관들입니다. 해당 업체를 고소제기 하고 싶을시 민사소송을 통해 가능한 부분임을 알려드립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198 서비스 클린앤환경 조종연 2026-05-06
1508197 유통 블리스1 나미애 2026-05-06
1508196 생활용품 동너가구 조명신 2026-05-06
1508195 통신 위트랜드 이규천 2026-05-06
1508183 유통 gkkshop.com

처리중

안경
이유수 2026-05-06
1508181 건설 드리움건설 조은제 2026-05-06
150817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6
1508168 생활용품 제일모직

처리중

장기지연
손활란 2026-05-06
1508166 유통 STL 정해진 2026-05-06
1508159 기타 정가네이삿짐 윤덕희 2026-05-06
1508158 생활용품 SOFP -PGPZCRZxHC 정혜경 2026-05-06
1508156 기타 리봄한방병원 강남점

처리중

환불 지연
김형석 2026-05-06
1508154 기타 미소백야익스프레스 신상현 2026-05-06
1508152 기타 나트루 송인영 2026-05-06
1508147 기타 크린토피아 강태오 2026-05-06
1508145 생활가전 키친아트 김효섭 2026-05-06
1508138 기타 크린토피아 전병관 2026-05-06
1508129 기타 율촌산단통합인력센터 박진효 2026-05-06
1508115 기타 모토벨로 김효준 2026-05-06
1508110 생활가전 보랄 구자열 2026-05-06
1508109 항공·여행 아고다 박성호 2026-05-06
1508108 생활가전 이고진 차예진 2026-05-06
1508107 기타 율촌산단통합인력센터 박진효 2026-05-06
1508106 생활용품 라베이지 이진 2026-05-06
1508105 자동차 뉴이삭렌트카 문미화 2026-05-06
1508104 기타 쿠팡(푸드이츠)판매자 샆 임대성 2026-05-06
1508103 식음료 동의명가 박유연 2026-05-06
1508102 식음료 농업회사인법인(주)해인 김혜영 2026-05-06
1508091 항공·여행 트립닷컴 이재구 2026-05-06
1508090 유통 경주드림식자재마트 김종희 2026-05-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