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큰 진동파운데이션 기기 리필 퍼프 가격 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입큰 진동파운데이션 기기 리필 퍼프 가격 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수남
  • 조회수 : 384회
  • 작성일 : 12-06-16 13:55:10

본문

입큰 진동파운데이션 기기를 사용중인 소비자입니다.
그런데 퍼프 상태가 너무 약해서 1주일 정도 쓰고나면 손상되어 새 퍼프롤 교체해야 합니다.
처음 구입시에 6개의 리필퍼프를 받았음에도 2달정도밖에 쓰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리필퍼프만 별도로 구입하려고 했는데 퍼프 4개의 가격이 무려 25,000원입니다.

최초 기기 구입시에는 79,000원에 진동기기와 리필퍼프 6개, 파운데이션 4개, 가방 등등은 물론이고
상품평까지 남기면 진동기기와 리필퍼프 세트를 하나 더 주는 행사까지 해놓고서
리필퍼프는 이토록 높은 가격을 받는 이유가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업체측의 장삿속이 너무도 뻔히 보이는 행동 같습니다.
과연 이 가격이 합당한 가격인지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합당하지 않다면 업체측이 시정조치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각종 게시판을 보면 저와 같은 불만을 표시하는 소비자들이 다수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진동파운데이션의 리필 퍼프 가격이 너무 비싸 부당하다 생각이 드시겠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경우 가격표시제(오픈프라이스제)라는 제도를 채택하고 있는데 동 제도는 판매업자가 받고 싶은 가격을 정하여 표시를 하여 받도록 하는 제도로서 과거의 공장도가격, 권장소비자가격, 협정가격, 정찰제가격 등의 가격 제도가 없어지면서 도입된 제도입니다. 이는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건강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380 식음료 i-hi(아이하이) 정지현 2026-05-14
1510379 기타 맨티스아이템 전시우 2026-05-14
1510378 기타 라움클린 이소라 2026-05-14
1510377 생활용품 교복몰 이소희 2026-05-14
1510376 통신 KT 심승보 2026-05-14
1510375 생활가전 위닉스 이홍만 2026-05-14
1510374 생활용품 헤르짐머 김선경 2026-05-14
1510372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창호 2026-05-14
1510371 생활용품 글램팜 정충현 2026-05-14
1510365 생활가전 LG전자 정기웅 2026-05-14
1510357 항공·여행 호텔계룡 김수진 2026-05-14
1510356 식음료 애슐리퀸즈 한상호 2026-05-14
1510354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이예은 2026-05-14
1510343 기타 드림팩 심선아 2026-05-14
1510342 서비스 빙고주유소 이영란 2026-05-14
1510341 생활용품 무신사 김정구 2026-05-14
1510338 금융 신한카드 조재필 2026-05-14
1510337 기타 헬로우봇 김건도 2026-05-14
1510336 기타 배관앤솔루션 이성인 2026-05-14
1510335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박태규 2026-05-14
1510334 기타 오버더바이크 김검우 2026-05-14
1510333 휴대전화 애플 서귀란 2026-05-14
1510332 생활용품 비베카 김민영 2026-05-14
151033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4
1510330 생활용품 위니아에이드순천서비스지점 박성란 2026-05-14
1510329 유통 휴먼데일리 함용일 2026-05-14
1510328 생활용품 리메인49

처리중

배송비
김인숙 2026-05-14
1510327 자동차 기아자동차 안혜림 2026-05-14
1510326 기타 지젤휘트니스 범어점 최연우 2026-05-14
1510325 기타 진주벤스의원

처리중

위약금
강유정 2026-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